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 사고의 피해자들이 책임 있는 자들에게 분노를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적 오류는 재난을 낳는 수많은 요소 중 하나일 뿐입니다. 정부는 책임자를 희생양 삼아 '꼬리 자르기'를 하거나, 문제의 본질을 토목 문제로 치환하여 '불가항력'이었다고 변명하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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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마을 인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고의 피해자들이 책임 있는 자들에게 분노를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적 오류는 재난을 낳는 수많은 요소 중 하나일 뿐입니다. 정부는 책임자를 희생양 삼아 '꼬리 자르기'를 하거나, 문제의 본질을 토목 문제로 치환하여 '불가항력'이었다고 변명하며 …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 8월 13일 새벽 5시 30분경 신평면 운정리 마을회관 현관 앞에 놓인 신발장에서 갑작스럽게 불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모두가 잠들어 있던 그 시간, 가곡환경의 김종필 팀장과 윤진욱·김대영 사원이 쓰레기 집하 작업을 하고 있었고, 발화 현장을 목…

2017.03.31 · 환경·안전 · 한수미
…만들기가 함께 진행했다. 안전기원제에서는 내포문화숲길을 걷는 사람과 거점마을 주민, 관리·운영하는 활동가들의 안녕과 안전을 기원하고 천신과 지신, 수신과 이배산·구룡산의 산신을 모시고자 강신의식이 진행됐다. 김상복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장이 제주를 맡아…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일 뿐 대부분 사람이 살지 않는다. 빌라를 지나 골목 깊숙이 들어갈수록 인적이 사라지고, 가로등 불빛조차 희미해진다. 이 일대에서 매주 금요일 밤마다 3년 째 방범활동을 하는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 회원들에 의하면 수년…
2012.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치한 개 사육장을 두고 주민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 한가운데 위치한 견사 때문에 20년 간 피 비린내 속에서 살아왔다”며 “악취와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아우성 치고 있다. 하지만 견사 주인은 “생계와 재산권이 달린 문제인…
2011.06.1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당진군에서 설치한 CCTV 이외에도 국도관리청을 비롯해 소방방재청, 마을에서 설치한 방범용 CCTV(2010년 기준 217대) 등을 포함한다면 당진군내 설치된 CCTV의 수는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말이다. CCTV는 현대사회의 …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경과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8월부터 철광석 하역시 성구미 마을로 비산먼지 발생 △2010년 2월 고로 안전밸브 개방으로 동곡리, 가곡리 일원으로 비산먼지가 날린 것 △같은 달 슬래그 보관소에서 서해휴게소 부근으로 비산먼지가 날린 것 △3…
2001.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0 산야 대청소 관내에서 비교적 지세가 험한 곳이라든가 마을과 마을사이에 솟아있는 큰 산에는 인적이 드물긴 해도 비포장 도로들이 등성이나 산허리를 타고 웬만한 트럭이 지날만큼 지역의 여러곳에 닦여져 있다. 소방도로의 목적이나 일반임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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