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1년

22건 · '마을 중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주민참여예산평가 3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선정

    … 당진시는 이번 평가에서 △상향식 주민참여 플랫폼 구축 △공론화를 거친 마을의제 중심사업 △참여예산 반영 확대 △온라인 주민참여 활성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운영 내실화에 노력한 점을 인정 받았다. 특히 당진시는 전 마을의 마을자치 추진으로 주민 …

  2.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단열이 취약해 냉난방 비용에 부담을 갖는 아동가구의 어려움과 당진1동을 중심으로 쪽방촌, 원룸촌이 형성돼 있는 가운데 냉난방비에 대한 부담, 위생에 문제가 거론됐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4000가구 도농복합도시인 당진시는 도심과 농촌이 겪는 주거환경에 …

  3.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주는 주민이 부리고 돈은 공무원이 번다?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읍·면·동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게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수요자인 주민 관점에서 연계하고, 공공서비스 전달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하는 …

    당진시대
  4.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제안한 27개 사업 추진한다

    …의를 마련하고자 2022년 주민참여예산 업무를 기획예산담당관에서 공동체새마을과로 이관, 마을총회와 주민총회 등을 통해 마을문제와 지역현안 등 주민 스스로 발굴·논의한 사업을 중심으로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자치행정분…

  5. 2021.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변한듯 안 변한듯, 도심 속의 전통을 간직한 마을

    과거 농촌이었던 이곳, 이제는 당진의 중심으로 발전! 높은 아파트🌃들이 들어오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할아버지들의 추억 속에는 아직 많은 것이 그대로인 이 동네 당진1동 읍내2통을 소개합니다🏫

    당진시대
  6. 2021.09.10 · 지역사회 · 박경미

    농민과 소통 위해 칼갈이 무료봉사 진행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가 당진시 내 14개 읍·면·동 마을 곳곳을 방문해 칼갈이 무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고대면 당진포1리를 시작으로 매일 1~2곳의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무뎌진 칼을 무료로 갈아주고 있다. 이번 봉사는 오는 11…

  7.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8.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에서 열린 가족 힐링캠프

    …기에 충분했다. 지난달 27일과 28일 정미면 산성리 일원에서 우리동네 마을캠프가 열렸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진 시내에 사는 시민들에게 농촌에 머물며 지역민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농촌체험 등을 통해 가족과 힐링하는 시간을 …

  9.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0.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당진포2리천혜의 요새이자 군사요충지였던 ‘당진포진성’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1. 2021.07.09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산성리 행복농촌 콘테스트에서 2위

    …다. 이번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는 충남도 내 9개 시·군의 131개 마을이 4가지 분야에 신청했으며, 지난달부터 서면심사와 현장평가, PPT 발표 등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당진시에서는 정미면 산성리가 문화·복지 분야에, 대호지면 장정리가 경관…

  12.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우강면 부장리“남원포에서 쌀 싣고 인천 가서 팔았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3.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로운 의제 발굴 위한 토론회 열어

    신평면마을복지계획단(단장 정복순)이 지난 8일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위해 자율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는 지난달 25일에 열린 1차 토론 및 마을복지계획수립 전문가 컨설팅에서 도출된 사안을 논의하고 새로운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평면지역사회보…

  14.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기입니다. 친구와 함께 놀이를 하며 사회관계를 형성해야 때에 개별놀이를 중심으로 하고, 함께 웃으면서 식사할 수 없는 현실에 걱정도 되고 마음이 아파요. 친구들과 즐겁게 놀기보다 감염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한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린이집…

    당진시대
  15.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사례관리로 꽃 피우다’ 설명회 개최

    …보장정보원)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당진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단을 중심으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당진경찰서, 사회복지관 개소), 노인복지관(2개소), 장애인복지관 등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당진형 사례관리 모델은 사례가 접수되…

  16.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작 8평 땅 3명이 지분 공유…왜?■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관련

    …있다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우두1통(마을회관 일대)을 중심으로 원당동 일부가 포함된 14만 평 가량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추진위원회가 구성돼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자체에 도시개발사업을 신청하기 …

    당진시대
  17. 2021.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위한 교육 실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이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지역 중심의 복지정책과 마을복지계획 수립의 이해’를 주제로 숭실대학원 오단이 교수(행정안전부 주민…

  18. 2021.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성정 납골당 등 방역

    …3인씩 5개조로 나뉘어 대호지면사무소, 대호지면보건지소, 복지회관, 각 마을회관과 노인정을 방역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어성정 납골당을 소독했다. 앞으로 대호지면 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이어가며 도로변 위험목 제거 활동까지…

  19.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에 민간학살 피해자 3000명 추정”

    …은 “과거 속에 묻혀 있었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합덕·우강 선·후배를 중심으로 위원회를 조직해 사례 발굴에 나서고 있다”면서 “당진에도 민간인 집단학살로 인한 피해자가 3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피해 조사는 물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