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 기획취재:산업단지 조성,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으로 인해 ‘사라지는 마을’을 연재 보도. •제8차 기획취재:’인근 지역 가볼만 한 곳’을 15회에 걸쳐 보도. •제9차 기획취재:’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를 15회에 걸쳐 보도. 20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마을 희망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획취재:산업단지 조성,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으로 인해 ‘사라지는 마을’을 연재 보도. •제8차 기획취재:’인근 지역 가볼만 한 곳’을 15회에 걸쳐 보도. •제9차 기획취재:’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를 15회에 걸쳐 보도. 200…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아픔 있던 가시리 마을 “주민을 위한 축제돼야” 가시리는 역사적으로 아픔을 간직한 곳이다. 4·3사건 당시 300가구 중 2가구를 제외하고 모두 불에 타 재가 됐으며 주민 500여 명 이상이 희생당했다. 가시리 유채꽃마을만들기 사업추진회 안봉수 위원장…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주민들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특히 문화·예술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
2013.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듭났다. 즐겁게 쉴 수 있는 1000개 의자 2003년 낙천리가 전통체험마을로 지정이 되면서 주민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마을사람들의 고민은 한 가지였다. “어떻게 하면 낙천리를 알릴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나온 것이 바로 의자였다. “이곳은 올…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내저을 때마다 도심 속 공동체 와해가 와 닿는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마을을 일궈 나가는 작은 기업이 있다. 바로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카페 ‘마을엔’이다.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도서관, 카페, 바느질 공방 등 갖가지 작은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 공주시 조용한 시골길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니 봉현마을이라는 표지석이 보인다. 그 때부터 마을의 분위기가 새삼 다르게 다가온다. 은행나무를 옆에 끼고 한 쪽에는 넓고 한적한 논이 펼쳐져 있다. 조용하지만 아늑한 느낌의 마을이다. 그 안에 충남교육연…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금을 금천동에 거주하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주민들은 마을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클 수 있도록 십시일반 돕고 있다. 처음부터 주민들이 우호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초기 10여 명이 시작하던 장학회가 1가구에 1계좌 갖기 운동으로 커지면…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화기를 내려놓기 무섭게 또다시 전화벨이 울리는 곳이 있다. 바로 백석올미마을이다. 당진시 순성면 백석리(이장 이상하)에 위치한 백석올미마을은 2012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전국 최우수 마을 기업으로 선정됐다. 전국 781개의 마을 기업 중 9개 안에 …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불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그래도 한 줄기 희망을 걸고 법정에 선 40여 명의 주민들은 망연자실했다. 주민들은 곧 바로 대법원에 상소했다. 그리고 당진시민과 예산군민 등의 서명을 받아 재판부에 제출한 상태다. 이 가운데 면…
2013.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새마을운동 제창 43주년을 맞아 제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지난 22일 문예의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이통장을 비롯해 당진시의회 의원 등 사회 각계각층의 내빈이 참석해 새마을의 날을 기념했다. 이날 참석자…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함께 타고 있던 그도 거의 죽을 지경에 이르러 마을 사람들은 “줄초상을 치르게 생겼다”고 말할 정도였다. 가까스로 살아난 그는 몸이 성하기도 전에 아이들 뒷바라지와 담배농사와 소를 키우며 가정을 꾸려나가야 했다. “농사일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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