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재희 탑동감리교회 선교사시리아 난민에게 관심을
…경험했던 시리아 사람들은 평화롭고 정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저녁이 되면 마을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만난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멈춰 서서 안부를 묻고, 바쁜 일상이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여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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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마을 희망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경험했던 시리아 사람들은 평화롭고 정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저녁이 되면 마을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만난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멈춰 서서 안부를 묻고, 바쁜 일상이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여유를 …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욱 신중하게 검토 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 전순옥 광천리 부녀회장 : 마을에 입주하는 공장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주민에게 사전 안내 과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박장화 의원 : 현대제철이나 당진화력의 경우 입주 전 보상 등과 관련해 주민…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아오는데, 이번 축제가 고향의 메세지를 기억하고 자아를 성찰할 수 있는 희망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특설무대에서는 교황의 메시지에 담긴 감동을 가슴에 새긴채로 우강면민들의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17개리의 면민들이 참여해 트로트와 가요를 번…
2016.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운동연대와 교류) △농업협동조합법인 ‘우사토 유기협동농원’ 및 해당 마을(전농충남도연맹 등 농민단체와 교류) 등이다. 충남시민단체들은 위로서한문을 통해 “오랜 연대의 정을 나눠온 구마모토 시민단체 회원들께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인사드린다”며 “고통…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전 순성면 아찬리 이장은 1989년부터 4년간, 2008년부터 1년 간 마을에 봉사하며 이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아찬리의 장점으로 악의 없는 마을, 범죄 없는 마을, 친화력이 좋은 주민들을 꼽았다. 무엇보다 마을 일이라면 솔선수범 하는 주민들이 있기에…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자신들만의 재능을 살려 봉사로 지역 이웃을 돕고 있다. 지역의 노후화된 마을 회관을 수리하거나 배수로 설치, 사랑의 집지기 등에 손을 더한다. 또한 당진시 건설과와 도로과 등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한마음 봉사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철강 및 항만 도…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번 전시는 윤 작가가 당진지역과 화성시 독지리, 전남 구례의 산수유 마을 등을 직접 다녀온 뒤 봄꽃을 소재로 그린 작품으로, 벚나무, 매화나무, 산수유나무 등이 그려진 작품에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이지만 늘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담았다. 윤 작…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역민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 달간 쉬지않고 벽화그리기 매진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회(이하 기지시추진위, 회장 손종)가 다음 달 개최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시기에 맞춰 기지시리를 문화마을로 조성하고자 소매를 걷어부쳤다. 지난 2일부터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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