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못할 때 우리의 마음에는 근심과 걱정이 쌓이게 된다. “죤 부리만”이란 사람은 행복의 요건을 말하면서 건강과 사랑과 물질의 풍요, 그리고 아름다움과 재능, 권위, 명성등을 꼽았다. 그런데 나이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마음 건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못할 때 우리의 마음에는 근심과 걱정이 쌓이게 된다. “죤 부리만”이란 사람은 행복의 요건을 말하면서 건강과 사랑과 물질의 풍요, 그리고 아름다움과 재능, 권위, 명성등을 꼽았다. 그런데 나이가 …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감개가 무량한 것이다. 슬하에 2남1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키운 자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감개가 무량한 것이다. 슬하에 2남1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키운 자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공단 공해에서 보듯 이제…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공단 공해에서 보듯 이제…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취가 있어 막고 싶지 않았고 막을 재간도 없었지요. 내가 단절하겠다 마음만 먹으면 안과 밖을 차단할 수 있는 성능 좋은 창소재로 치장된 아파트가 편리하긴 하지요. 그렇다고 그 편리함을 좋아하지는 않으렵니다. 집에서 내려다 보이는 채운벌의 논 몇마지…
1997.06.23 · 환경·안전 · 김태숙
‘젊음은 역시 건강하고 당당해’ 14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린 안치환 콘서트는 젊음의 패기와 열망을 마음껏 발산한 건강한 무대였다. 그의 패기는 미래를 맞는 당당함과 젊음이 발딛고 선 사회환경을 향한 비판과 도전에서 나오는 것이어서 더욱 젊은이다웠다. …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 받쳐주는 역할일 수도 있다. 좧차부용달좩 김정영(47세)씨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제자리를 지켜온 사람이다. 25년간 단 한번의 외도도 없이 오로지 화물운수에 신명을 바쳐왔으니 그의 자리는 이 사회를 묵묵히 떠받쳐온 버팀목과 같은 자리이다. 69년 조수…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가 어려웠던 시절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신세만 지고 있죠.” 82년부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성모(46세)씨. 군시절 부산경비단에 근무하면서 군생활에 매력을 느껴 제대하던…
1997.05.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결혼하자마자 큰아이를 갖게 된 김귀순씨는 그때부터 마음을 굳게 먹었다. “세상이 야속한 적도 많았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몇년동안 큰시숙 병수발을 들 때도 그랬고 셋째시숙이 돌아가시고 저에게 남겨진 6남매를 바라보면서…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교양, 인격, 수양등 인간성 모두가 직접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음가짐, 그리고 마음의 씀씀이에 따라 인상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교양, 인격, 수양등 인간성 모두가 직접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마음가짐, 그리고 마음의 씀씀이에 따라 인상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타남을 볼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도이다. “어렵지 않은 일이 없잖아요. 이 일도 어렵지만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또 내마음을 청소한다는 마음으로 남산을 바라보니까 꼭 내가 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라고 양씨는 봄, 가을 소풍시즌에 여기저기서 찾아오는 아이들이 버리고간 쓰레기…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얘기가 튀어나온다. 우리는 이제 바른정신으로 탕아(蕩兒)의 아버지의 마음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이다. 고장난 기계는 수리하고 마모가 된 것은 새것으로 바꾸고 부서진 곳은 속히 고쳐야 될 것이다…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얘기가 튀어나온다. 우리는 이제 바른정신으로 탕아(蕩兒)의 아버지의 마음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용서하고 화해하면서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이다. 고장난 기계는 수리하고 마모가 된 것은 새것으로 바꾸고 부서진 곳은 속히 고쳐야 될 것이다…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취직하게 된 것이다. “세상을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나의 삶이 건강해짐을 느꼈습니다. 이젠 아무것도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내가 살아있고 우리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게 공부잘하고.” 이제 매서운 추위가 가시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면서 주차요원으로…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에는 틀림이 없 다.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날, 바다바람에 체감온도는 뚝 떨어져 온몸을 얼리면서 한보제 철 부도가 터져 취재차 제철소 정문…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에는 틀림이 없다.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날, 바다바람에 체감온도는 뚝 떨어져 온몸을 얼리면서 한보제철 부도가 터져 취재차 제철소 정문앞에…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 못하고 있는 터이며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과중한 노동 및 농약등으로 건강을 해치고 있고 주거환경시설의 낙후로 수 시로 의료기관을 찾게 마련이다. 이렇게 여러가지 문제가 노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수방관적인 행정의 무사안일과 회 피의 고질적인 병폐…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 아빠 건강하시고요. 이사할 때 엄마 힘들었죠. 그리고 엄마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학원 많이 다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왜냐면 상장을 받게 해주시고 공부 잘 하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커텐 빨때 손이랑 발이랑 부으셨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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