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짓는다. 일 년 동안 어렵게 농사지어 손에 쥔 수익금 중 최소한만 떼어 놓고, 나머지를 몽땅 해나루 시민학교에 기부했다. “뇌졸중을 두 번이나 겪어 추운데 있지 못해요. 교실 난방을 위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는데, 문득 해나루 시민학교에 다니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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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마음 놓고'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짓는다. 일 년 동안 어렵게 농사지어 손에 쥔 수익금 중 최소한만 떼어 놓고, 나머지를 몽땅 해나루 시민학교에 기부했다. “뇌졸중을 두 번이나 겪어 추운데 있지 못해요. 교실 난방을 위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는데, 문득 해나루 시민학교에 다니는 모두…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불어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기다리는 손님들을 생각하면 미리 만들어 놓고 손님들이 올때마다 상을 차려 내기만 하면 편하겠죠. 하지만 우리가 조금 힘들고 손이 많이 가더라도 최고의 맛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게 손님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기다…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했다. 김 씨는 오히려 쌀 한 톨이라도 더 풍족하게 전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발길을 옮길 때면 웃으며 반기는 그들의 모습이 상상돼 가슴이 설레인다는 김 씨는 84세라는 나이에 자신도 가누기 힘든 몸을 이끌…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의 정책을 펴는 당진시의 핵심 대상은 어머니 즉, 여성 개인을 중심에 놓고 기본적인 정책과 제도를 펼쳐나가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성이 생활하기에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삶터라면 당진에서 살고 있는 모든 시민도 행복하고 안전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위를 부수고 굴 양식장을 만든 뒤, 대호만 간척공사로 옥토가 생겨 쥐가 마음을 놓고 들에 내려와 배불리 먹고 활동해 건강을 찾아 장수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대호지면 적서리는 산 고랑을 중심으로 나뉜 5개반으로 이뤄진 마을이다. 그 중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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