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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7년

32건 · '만드는 행복'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앞에 두고 있다. 당진시민 3분 중 1명은 자원봉사자라는 의미도 된다.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데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우리고장 당진에 자원봉사라는 꽃이 활짝 펼 수 있었던 데에는 지난 2…

    당진시대
  2.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 이간과 모략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신감을 조성하여 시기와 비방으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러한 만남사이에서 우리는 심한 갈등을 겪게 되며 인간관계에 혐오감을 느낀다. 하나의 장점을 향해 서로 정을 나누며 함께 걸어야 할 사람들끼리도 원망하고…

    당진시대
  3.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난로가 됩시다.” 가톨릭에서 성탄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성탄절은 영어로 ‘Christmas’라고 합니다. ‘Christ(그리스도)’와 'Mas(미사)'의 합성어로 …

  4.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커피의 이름 또한 장애인, 시니어,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는 마음에서 지었다. 커피와 차의 가격 또한 착…

  5.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 산림조합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

    …득증대에 기여하고 지역의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내실 있는 조합을 만드는데 모든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이어 산림조합 중앙회장의 격려사,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 의장의 축사 순으로 모든 의식을 잘 마치고, 준공기념 식수,…

    당진시대
  6.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주민자치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7.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배가네가든11년 묵은 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이 드시라고 추가로 밥을 제공해드려요.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너무 행복해요.” 한편 배순애·현종서 대표는 지난 40년 간 음식점을 운영해 왔다. 8남매 중 다섯째 딸로 태어난 배 대표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장 담그는 법과 반찬 만드는 법을 …

  8.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진시민들께 인사올립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한가운데 와있다는 게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올 한해는 정치적으로 적폐청산을 외치…

    당진시대
  9.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복만원 템플스테이 참여하세요”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가 가을여행주간 ‘행복만원 템플스테이’를 실시한다. 다음달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주말 1박2일간 진행되는 행복만원 템플스테이는 개인, 가족, 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인터넷 예매는 다음달 10일부터 가능하다. 한편 영랑사에서…

    당진시대
  10.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 공포감이 밀려오곤 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두려움이 없어져요. 작품이 완성될 경우 성취감이 큰 데, 이 느낌 때문에 고통 속에서 행복을 찾아 작업하는 것 같아요.” >>최상근 작가는 ·1969년 당진시 무수…

  11. 2017.09.08 · 문화·교육 · 한수미

    좋은 부모 되기 위한 첫 걸음

    (사)중부권생태공동체(대표 김기태) 주관으로 ‘행복한 부모, 신명나는 아이를 위한 생태부모교육’이 진행돼 온 가운데 마지막 회기인 4기가 지난 6일 개강했다. 좋은 부모 자격증 과정은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10회기로 이뤄지며 8회 …

  12.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지역발전 공로대상 수상

    …민원을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황 의원은 “시민이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봉사자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3.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으로 당진IL에서 복지일자리 일반형으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는 요새 매일 출근하는 것이 즐겁다. 그 전까지만 해도 시간제 일자리였기 때…

  14.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 마리몬드는 할머니들이 그린 꽃 그림을 패턴으로 재디자인해 각종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영업이익의 50%를 일본군 ‘위안부’ 활동에 기부하는 착한 기업이다. 마리몬드는 존엄성에 가치를 두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피해자, 불쌍한 사람, 도와줘야 하는 사람…

    당진시대
  15.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재능으로 만드는 작은 발표회”

    …리코더 연주가 학교를 가득 메웠다. 2교시 후 30분의 중간놀이 시간인 행복놀이 시간이 되자 리코더 연주에 참여한 6명의 5학년 학생들이 하나 둘 리코더를 들고 모이기 시작했다. 6명의 학생들은 지난 1학기 동안 정영선 교감으로부터 리코더를 배우고 틈…

  16.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나야 숯불 막창 김정화 대표쫄깃한 막창과 고소한 콩가루의 만남

    … 않고 있다”며 “손님들이 남기지 않고 음식들을 드시는 것을 볼 때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점심 때마다 많은 직원들의 밥을 도맡아 할 정도로 엄마 음식 솜씨가 좋았다”며 “원래 음식을 잘하는 집안”이라는 김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닮았…

  17.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가 고소함을 자랑한다. 제육볶음의 경우 꾸준히 인기 있는 메뉴로 음식을 만드는 어르신들의 솜씨가 날로 좋아져 매콤달콤한 맛이 갈수록 일품이다. 국내산 돼지고기가 사용되기 때문에 고기가 두툼하다. 수요일에 제공되는 생선조림·탕의 경우 고등어 혹은 갈치 …

  18.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치 등 경제적 발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람에 가치를 두고, 사람들이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개념의 발전을 이루고 싶었다. 그 중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실질적 민주주의를 위한 분권과 자치다. 편명희: 시장이 추구하는 당진시는 과연 무엇인가? 3년 내내…

  19.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음식점을 매입해 진수성찬을 문 열게 됐다. 임 대표는 “주변에 제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특히 음식을 만들어 남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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