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 뜻으로 선인(先人)의 시문(詩文)을 본떠서 더욱 아름답고 새로운 글로 만들어 냄을 이르는 말이다.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정유는 육십 간지 중 34번째의 해이며, 열 번째의 상징인 닭은 꿩과에 딸린 새이다. ‘정’ 이 ‘빨갛다‘라는 의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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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뜻으로 선인(先人)의 시문(詩文)을 본떠서 더욱 아름답고 새로운 글로 만들어 냄을 이르는 말이다.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정유는 육십 간지 중 34번째의 해이며, 열 번째의 상징인 닭은 꿩과에 딸린 새이다. ‘정’ 이 ‘빨갛다‘라는 의미이니…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유일하게 갈 수 있던 여행은 일 년에 한 번 남편과 함께 부부동반으로 가는 여행이었다. 이 사진도 일 년에 한 번 가는 부부동반여행으로 제주도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요즘엔 남편과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다. 네 번째, 다섯 번째 사진은 송악읍적십자봉…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를 연주했다. 차츰 시간이 흐르자 삐걱거리던 음색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합주를 하면서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법도 배웠다. 늦둥이 딸아이도 내년에는 오빠랑 같이 첼로를 하겠다며 첼로연주 동영상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나…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철탑과 발전소에 의지하다가는 결국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될 형편이다. 철탑과 발전소를 하나라도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리자 서울시가 추진하는 에너…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 나무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것을 가지고 모래 상자 안에서 내담자는 그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상황과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구름이는 한참을 신기하듯 보더니 내게 말을 건넨다. 내심 내게 …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2016.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 행복해지기는 자신의 성취와 행복을 증진하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지혜와 자비를 기르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명 내외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문의: 353-8053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인생에서 서로를 비스듬히 받혀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구는 팔이며 그 모범이 십자가에서 벌리신 예수님 팔입니다. 예수님의 팔은 모든 사람을 받아들입니다. 예수님은…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을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가족들의 희망을 만들어 가야만 하는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까? 첫 번째, 문제를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화나 기업의 성…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었으면 한 시도 쉴 틈이 없었던 골목이다. 번듯한 장난감이 없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땅 바닥에 삐뚤빼뚤 선 그어 놓고 비석을 치기도 하고 돌 던져가며 땅을 빼앗기도 했다. 또 한 쪽 발에 고무줄 걸어 놓고 노래 부르고 놀기에도 시간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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