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직접 찾아가 소외된 노인들의 벗이 되었으면” “노인요양병원이 만들어져 노인복지 향상되길 기원”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20년 가까이 노인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 학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 학장은 시종일관 밝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건 · '만들어 가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직접 찾아가 소외된 노인들의 벗이 되었으면” “노인요양병원이 만들어져 노인복지 향상되길 기원”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해 20년 가까이 노인 복지에 힘쓰고 있는 서금구 학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 학장은 시종일관 밝은 …
2008.11.24 · 정책·행정 · 최종길
…는 당진에 있어서 공무원들의 사고와 가치 미래에 대한 비전 등은 앞으로 만들어질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본다. 따라서 공무원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내 연수 뿐 아니라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들의 문화와 발전상을 보고 느끼면서 미래의 당진을 설계…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디를 가봐 도 가곡1리만큼 살기 좋은 곳이 없다”며 “현대제철에 뺏기고 가는 셈”이라며 한탄했다. “지금 가곡1리는 농업 위주지만 예전에는 농업이 부업이었고 어업이 우선이었어. 염전도 많았지. 작년에 마지막 하나있던 염전이 결국 문을 닫고 말았지. 지…
2008.11.24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대해 직접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다는 김씨. 교제는 초등학교 교사가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하고 있다고. 교제의 내용으로는 감자와 고구마의 공통점·차이점, 채소와 곡물의 종류, 감자의 영양번식, 고구마의 줄기번식 등 총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들에게 돌아 온 건 풍년의 기쁨보다는 낮은 수매가와 인상된 영농비, 쌓여가는 부채에 대한 걱정이었다. 게다가 공무원들의 직불금 불법 수령 소식은 더 무어라 할 말이 없게 만들었다. 지난 1일과 4일, 직불금에 대한 현실과 농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
2008.1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는 외딴섬 구명도의 등대지기가 된 유재우를 통해 어머니의 모순된 사랑법을 파헤치며 이 소설은 잔잔한 파도처럼 전개된다. 32살의 나이에 홀로 된 어머니는 공부 잘 하는 큰 아들을 법조인으로 만들어 자신의 삶에 대한 보상을 받고자 했으나 결국 실패하…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지는 아프리카계 흑인이다. 그래서 아이는 유색인이고 또래관계를 이루어 가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클라이언트는 요즘에 다른 남자를 사귀고 있다. 그 남자는 유색인을 싫어하는 인종 차별주의자다. 남자 친구와 아들은 마음이 맞지 않아서 만나면 서먹하고 말도…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대에서 볼 수 있는 탁 트인 망망대해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아담한 섬에 만들어진 비밀공원 이젠 연육되어 노송과 각종 수목이 어우러진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안섬휴양공원’은 안섬포구의 풍광에 반해 10여년 전 이곳에 온 김성태 원장 부부가 1998년…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인심좋고 이웃간 정이 넘치던 마을 지난 7월18일 당…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몇 해 전 안개가 자욱하게 낀 저녁이었다. 해창으로 가는 길목에서 그녀는 길을 잃었다. 낯선 시골 길로 들어선 그녀 앞에 펼쳐진 작은 마을은 마치 꿈속에서나 만났던 어린시절 고향 같은 느낌이었다. “초락초에서 근무를 하던 때였는데 고대면 해창에서 길을…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관광지 내에 있는 함상공원은 동양최초로 만들어진 함상공원이다. 2002년 4월 처음 개관했던 이곳이 서해안시대를 대표하는 테마파크로 자리 잡은 지 벌써 6년째에 접어들었다. ‘동양 최초의 군함 테마공원’인 삽교천 함상공원은 퇴역한 …
2008.09.08 · 정책·행정 · 강대원
…죠. 젊은 사람들은 쇼핑이 편리하니까 재래시장을 찾지 않고 마트를 자주 가는 것 같아요. 게다가 농협마트도 면단위까지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라 멀어도 꼭 재래시장을 찾으셨던 시골 분들이 이젠 시장에 나오지 않아요.” 서산떡집을 운영하고 있는 신현필·손인…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솔밭 사이로 난 오솔길을 따라 엄마 손을 잡고 걸어가는 아이, 숲 속 나무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는 노부부,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사이를 거닐고 있는 연인. 주말을 맞은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가을을 즐기기 위해 삼삼오오 나들이를…
2008.09.01 · 인물·동정 · 강대원
…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백제시대에는 암벽 아래에서 위로 쳐다볼 수 있게 만들어졌을 것이라며 마애삼존불을 보는 새로운 방법에 대해 안내하기도 했다. 마애삼존불을 보고 나서 계곡을 더 올라가니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316호로 지정된 보원사지가 나왔다. 아…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 “헐리우드키드 만들기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특기적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방과후학교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동아리 형태로 시작되었는데 시간적 한계가 있어서 방과후학교와 연계해 영화 제작 이론과 실제 촬영을 겸했습니다.” 헐리우드키드…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梅軒) 윤봉길 의사의 영정을 모셔놓은 곳이다. 이곳은 1968년에 처음 만들어졌고 이후 생가 및 성장가 복원, 유물 전시관 신축, 부흥원 복원, 동상건립 등의 중건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국가에서는 충의사를 1972년8월16일 문화재…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다. 그림이 있는 정원에는 관람 동선이 정해져 있지 않다. 그래서 마음 가는 대로 길을 정해 걷기 시작했다. 조금 걷다보니 앞에 뭔가가 쏜살같이 지나갔다. 산토끼였다. 앞에 가던 관람객들도 갑작스런 산토끼의 출현이 놀라웠는지 토끼가 사라진 수풀 쪽에서…
2008.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름길이다. 요즘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보통사람들의 푸념이다. 물가는 오르고 일은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 시도 때도 없는 사기전화에 사람 홀리는 메시지. 도대체가 긍정적으로 생각할 여건이 어디에 있느냐는 것이다. 파업시위, 유가폭등, 도하개발회…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체험활동 시간이 제일 즐겁다고 말했다. 자연에서 만들어진 짚과 흙을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자연스레 교과 과정에서 배웠던 것들을 몸으로 익히게 된다. “간단한 수업을 진행한 뒤 만지…
2008.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 요즘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일이 되었다.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으로 가는 길목 흙내음이 물씬 풍기는 ‘짚토’에 가면 흙과 짚을 만지며 선조들의 지혜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짚토에서는 흙과 짚, 풀을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수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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