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에 밝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만에 밝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4.13 · 지역사회 · 박경미

    모교인 우강초에 재능기부 나서

    … 유치원 교사, 힐링그라피 회원들이 함께 했다. 서 회원은 “30여 년 만에 찾은 모교에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학교 교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숙 교장은 “그동안 학교의 낡고 벗겨진 도색이 아쉬웠는데 이번…

  2.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 만에 밝게 떠오른 왜목마을 해돋이해넘이부터 해돋이까지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해가 지고 뜨는 것을 모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해돋이 축제가 진행됐다. 지난달 31일, 2013년도의 마지막 해를 보내며 관광객들은 지난 한해에 대한 아쉬움을 저무는 해와 함께 떨쳐냈다. 해넘이를 시작으로 진행…

  3.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송악읍 실버프리의 노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랜만에 어르신들 머리를 손질해 드리겠다고 젊은 아낙들이 멀리서 찾아온 날이다. 어르신들 머리 손질하러 온 사람들은 이미용봉사단(단장 박윤수) 단원들이다. 이미용봉사단은 지난 2일 첫 봉사를 진행했다. 당진…

  4.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0] 남편 사별 후 15년 동안 혼자 딸 키운 모정

    결혼한 지 3년 만에 남편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어린 딸 아이 하나와 은숙 씨만 덩그라니 남았다. 딸 아이는 성장기를 맞은 중학교 때부터 척추 측만증이 심해졌고 이제는 어깨 뼈가 뒤틀릴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 자려고 바르게 눕는 것도 불편할 정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