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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에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만에 세상'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4.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커피브라운(대덕동) 조은실·조은미 대표 “바쁜 일상 속 한 템포 쉬어가는 공간”

    … 바닐라 라떼를 좋아해 메뉴 개발에 특히 공을 들였다”며 “시럽이 며칠 만에 소진될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그니처 메뉴인 ‘크림 라떼’도 추천했다. 우유와 에스프레소 투 샷, 부드러운 크림을 1:1:1 비율로 조합해 부담스럽지 않…

  2.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 것을 실시간으로 목격하는 건 무척 고통스러웠다. 다행히 3시간 30분 만에 국회의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로 종료되고, 6시간 만에 계엄 해제가 됐지만 지금도 드러나고 있는 문건을 보면 천운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 이번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이 규…

  3. 2023.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대한민국의 미래, 농촌에 달려 있어”

    …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지난해 7월 미래농업과장으로 발령받은 지 1년 만에 소장으로 승진했다. 구본석 소장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이끌어 나가는 동안 펼칠 핵심과제로 △농가소득 증대 △농업·농촌 이끌어 나갈 후계인력 양성 △지역특화 농특산물 개발 △스…

  4.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살아남기 어려운 현 경제 분위기다. 나 또한 사업의 투자금액을 몇 개월 만에 잃은 적도 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 목돈을 투자하기 어려운 여성들에게 공모사업을 통해 주어진 500만 원, 1000만 원은 작은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줬다. 남들이 보기엔…

    당진시대
  5. 2022.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동칼럼] SPC 불매운동과 시민행동박인기 spc사회적합의이행 촉구 당진시민행동 집행위원장

    …대하는 SPC자본의 태도였다. SPC그룹은 사고가 발생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사고현장을 흰 천으로 가리고 작업 계속하도록 지시했다. 이러한 취급은 받은 노동자들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노동자들은 바로 전날 동료의 시신을 수습해야 했다. 동료의 죽음에 대…

    당진시대
  6.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당진에서 민생 1호는 쌀값문제 해결이다

    …자재값은 폭등으로 농민은 절망하고 있다. 지금 당진지역 농촌에는 45년 만에 최대로 폭락하는 쌀값으로 농민들은 농사 자체를 포기해야 할지 기로에 서 있다. 어찌 그뿐인가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폭등하기 시작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그로 인한 기름값…

    당진시대
  7.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천안에서 살다, 6년 전 고향집에 오기 전까지 대전에서 지냈다. 40년 만에 다시 찾은 집은 손영남 씨의 고향 집이다. 지어진 지 무려 95년이나 된 집이다. 손 씨는 대전에서 함께 살았던 친정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고향집을 허물고자 했다. 그러나 …

  8. 2020.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마트 우드토피아 황기준 대표“나무로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를 그립니다”

    …른 절벽 앞에 다다랐을 때 그는 새로운 선택을 결심했다. 나무로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로 목공과 골목 상권, 두 가지 모두를 잡는 것이다. “마트를 하나 더?” 하이플러스 2호점을 지난 5년 동안 운영한 황기준 대표(자기다움코칭 아카데미 당진지부장…

  9.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신은 내 운명”우강면 공포리 이윤학·전옥희 씨의 인생 스토리

    …었다고. 췌장암, 간암 그리고 위암까지 하지만 가난은 고생도 아니었다. 세상의 모진 풍파는 전 씨가 50살이 채 되기도 전에 찾아왔다. 30여 년 전 남편이 췌장암 판정을 받은 것이다. 당시 병원에서는 수술을 해도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고 시한부 선고…

  10.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 과일을 팔며 함께 생계를 꾸렸고, 남편이 한복가게에서 일한 지 20년 만에 부부는 ‘유성주단상회’를 차렸다. 현재 상회 안에는 이불이 즐비하지만 과거엔 한복가게로 시작했다. 부부가 유성주단상회를 차렸을 때 당진에는 한복집이 8개뿐이었다. 부부는 서울…

  11. 2020.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5 ㈜버그내환경지역 노인과 취약계층의 보금자리

    … 취약계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고, 이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상을 움직여나가는 신생 사회적기업이다. 인효식 본부장이 당진시의회 의원으로 일했던 지난 2017년, 솔뫼성지 김성태 신부와 함께 버그내환경을 창립했다. 시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사회…

  12.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아닌 철학을 담아내려는 장 대표의 뜻을 높게 샀다. 이 이사는 “평소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창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 철학을 가지고 장 대표에게 함께 창업을 해 보자고 권유했다”고 말했다. “실패하는 소상공인 창업, 잘못된 창업 문화에 새로운…

  13.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76년 만에 찾은 아버지의 기록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나기복 씨가 76년 만에 아버지에 대한 기록을 찾았다. 아버지는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에 강제징용된 피해자로, 최근 국가기록원으로부터 확인받았다. 결혼 직후 전쟁터로 끌려가 나기복 씨의 어머니 이순남(…

  14.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가곡1리와 2리로 행정구역이 분리된 지 약 40년 만에 두 마을이 가곡리로 통합됐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편입지역 주민들의 이주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면서 행정구역을 통합하게 된 것이다. 현대제철과 연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가곡1리 면적의 약 40…

  15.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2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시하게 되는 구세군 자선냄비의 출발점이 됐다. 진정한 의미의 크리스마스 세상의 빛으로 탄생하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서로를 위한 축복과 감사함을 전하며 스스로 산타가 돼 희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날이 됐으면 한다. 계성초 3학년 이…

  16.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플랫폼 시대의 생존법

    …장 잘 활용하는 플랫폼이다. 네트워크 효과와 규모의 경제를 이용해 수년 만에 세계 최대 IT 사업자가 되었다. 플랫폼의 특징은 사용하기 쉽고 편리하다는 점이다. 그러나 만들기는 무척 어려운 것이 플랫폼이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과 같은 IT 첨…

    당진시대
  17.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들이 다 커서 손주들을 데려오는 것에 새삼 세월이 빠르다고 느낀단다. “세상사는 게 뭐 있나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 속에 녹아들고, 때로는 실패도 하는 거죠. 그래도 사람 만나는 게 사는 재미 아니겠어요?” 이 재무는 한 때 정말 즐겁게 읽었던 …

  18.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일”이라고 말한다. 당진시에서 최연소 우체국FC인 그는 입사 1~2개월 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다른 사람들보다 4~5배의 몫을 하면서 그야말로 ‘보험왕’이 된 것이다. “마음 먹기에 달린 것”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지지자 불여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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