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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많이 봉사'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형 여성 직종 개발해야”

    …내용 정리 △ 인프라 분야 여성가족타운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며,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사업인 만큼 장기적인 시각에서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의 안전이 우선시돼야 한다. 타운 건립 시 주차 공간 확보와 많은 버스노선, 외부 놀이공간과 가족 쉼…

  2. 2018.10.04 · 정책·행정 · 김예나

    읍 승격과 행정타운 건설 숙원

    … 인접해 있는 신평면은 당진IC와 송악IC와 가깝고 아파트 등 주거지가 많이 형성돼 있다. 현재 신평면민들의 숙원사업은 읍 승격과 행정타운 건설이다. 신평면은 수년째 읍 승격과 행정타운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인구 유입이 둔화되며 답보 상태에 머…

  3. 201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자 비교·분석

    …명 바꾸지 않는 미국 정당정치와 버락 오바마 오동원 : 성실하고 노력을 많이 한 정치인 아브라함 링컨 당진 발전 위해 최우선으로 지원할 사업과 분야 한 가지 홍기후 : 교육과 문화, 항만의 장기 계획이 중요하다. 정한영 : 석문산단의 분양률을 높이고 …

  4.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바른미래당 오동원 후보“깨끗한 환경 위해 도시 숲·공원 조성”

    …력 등 화석연료를 다량으로 사용하는 업체가 집중돼 대기오염 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고 또한 차량 통행량 증가도 원인이다.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위해 원인제공을 하고 있는 업체들로부터 환경개선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약속 받아야 하며, 노후 경유차…

    당진시대
  5.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지현아, 동진아! 보고싶다!

    …도자 합덕읍협의회장까지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그러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때마다 뿌듯하다. 또한 열심히 함께 봉사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예전부터 나는 사진 촬영에 관심이 많았다. 카메라도 소유하고 있어 사진을 많이 찍으러 다니기도 했다…

  6.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당진3동 당진3동 청사, 언제 건립되나?

    … 건립 진행과정을 설명해 달라. 또 당진3동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노인을 위한 여가·문화생활 공간은 적다. 당진3동 청사가 주민들이 여가·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목적 청사로 건립됐으면 한다. (답변) 이규만…

  7.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 당진의 산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한맥산악회와 지역 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는 한달음봉사단이 조직돼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 당무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당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매달 한 차례 당원 누구라면 참여할 수 있는 당무회의를 열고 계…

  8. 2018.01.05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경험 있는 후보 내겠다”

    …온 한맥산악회를 통해 지역의 산을 오르며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고, 한달음봉사단을 통해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당무회의를 개최해 한 달의 계획을 수립해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정당문화를 …

  9.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어기구 국회의원불의와 반칙이 없는 대한민국

    …018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황금개의 기운을 받아 모든 시민을 위해 봉사하며 책임감이 강한 지도자가 선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국내적으로나 대외적으로 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었던 해였습니다. 대내적으로는 사상 초유의 대통령탄핵과 문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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