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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9년

8건 · '많이 봉사'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남을 도와줘야 마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일꾼으로 손꼽혀 왔다. 숱한 세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도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 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열어 주었던 일. 고대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던 지난 91년과 92년, 2년…

    당진시대
  2.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숨은 봉사자들 세심하게 취재했으면

    …주위 사람들 중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일선에서 묵묵하게 활동하는 숨은 봉사자들이 상당수 있는 만큼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취재했으면 하는 바램도 갖고 있다. 절친한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구독을 적극 권유하는 이 회장은 허충회 농민회장의 권유로 당진시…

    당진시대
  3.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발전에 대한 토론의 장 마련해야

    …. 지역적으로 쟁점을 형성할 수 있는 기사의 발굴과 함께 주위에서 희생·봉사하는 분들의 긍정적인 미담도 많이 다뤘으면 하는 기대도 가져본다. “후원회도 구성된 만큼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좀더 노력한다면 당진시대는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

    당진시대
  4.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신평면 매산리 최윤길 염습봉사에 나선지 20년 아내의 완강한 반대도 눈녹듯 사라지고 신평면 매산리에 사는 최윤길(48세)씨를 일컬어 주위 사람들은 ‘남들이 꺼리는 일을 20여년간이나 해온 대단한 이’라고 소개한다…

    당진시대
  5. 1999.09.20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프라자, 어르신 초청 잔치벌여

    …드렸다. 이날 잔치에는 마침 장날을 맞아 시장에 나왔던 다른 어르신들도 많이 찾아와 잔치가 열린 합덕프라자는 발디딜 틈없이 붐볐다. 어려운 시기에 이같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 김종갑씨는 “지역 주민들의 성원으로 이번에 야채전을 인수하면서 확장개업을 하…

    당진시대
  6. 1999.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수해복구지원 '품앗이 온정' 훈훈

    …상황에서 최악의 물난리를 겪은 경기도 연천, 파주에 찾아가 수해복구 지원봉사를 벌인 주민과 단체가 있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천의천이 넘쳐 큰 물난리를 겪은 정미면 천의1리 주민들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남녀지도자, 당진군 …

    당진시대
  7. 1999.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충영-소난지 상수도...

    …다고 믿지는 않는다. 오늘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성실하게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들을 나는 많이 알고 있다. 소수의 비리에 연루된 공무원 때문에 전체가 싸잡아 비난을 받아서는 안된다. 이번 기회에 당진군은 흙탕물의 주범이 누구인가를 규명해야 하고…

    당진시대
  8.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가 자세하지는 않지만 6백~8백여명 정도가 되는 것 같다. 그중 이동목욕봉사회에서 목욕을 시켜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의 이웃이 1백~1백50여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심각한 정도를 나열한다면 15년만에 처음 목욕을 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70세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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