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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말이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말이 아닌'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전 계획을 수립해 마을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관 주도의 방식이 아닌 마을 주민 스스로가 계획하고 추진해 나가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마을 만들기 사업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어촌체험 마을이나 해녀학교 등이 성공을 …

  2.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매주 일요일 그들을 만나고 있다. 우리 옛말에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다. 언어와 의식주 등 생활문화가 달라 힘든 이들이 당진과 한국에 있는 동안 이방인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친구이자 이웃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이다. 코리안 …

    당진시대
  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떠나는 걸까”, “생각해보면 기부가 멀리 있는 게 아니고 어려운 일도 아닌데...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된다”, “기부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 내 손이 부끄러워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철저한 경쟁 위주의 시장 중심적 자본주의 체제인 …

    당진시대
  4.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 주인이 되는 거지. 공동경작회에 참여했던 어른들 기억하지?” 심 씨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세 사람이 앞 다퉈 말꼬리를 이었다. 공동경작회에 참여했던 이들의 구체적인 이름과 당시의 에피소드, 그 후손들의 근황에 대한 이야기였다. “지난번에 당진시대…

  5. 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칠절리 보호수 느티나무] 500년 동안 마을 지킨 수호신

    당진군 송산면 칠절리 512번지는 누군가의 주소지가 아닌 느티나무의 주소지다. 느티나무는 거의 한달 동안의 장마에도 작은 가지하나 부러져 근처에 떨어져 있지 않을 만큼 위엄있게 칠절리의 입구를 지키고 있다. 보호수라 써있는 문구에는 280년이라고 느티…

  6.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5쌍 커플 합동결혼식 올려

    … 찾아내고 발굴하여 돕는 것이 교회와 사회복지 단체가 맡은 임무”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때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목사는 “당진군 전체에는 오늘 결혼식을 올린 5쌍의 부부 외에도 어려운 사정을 가진 많은…

  7.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입양 보낸다는 것도 우리의 복지 수준이 낮기 때문이라는 등 어떤 설명도 말이 안 되는 상황이다. 우리가 먹고 살만하게 된 지금, 아직까지도 우리 아이들을 해외로 내보내야하는지를 재검토해 보아야 한다. 해외입양기관의 장으로 오랫동안 일하셨던 분이 퇴직하…

    당진시대
  8.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주석 송악읍 한진2리장] “약자와 주민편에 서주세요”

    …송악에도 많은 현안들이 산재해 있는데 가사가 송산쪽에 너무 치우친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읍면 소식에 대한 균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주석 한진2리장은 요즘 송악읍 일대에 세워질 송전탑과 송전선로 유치 반대를 위한 투쟁에 …

  9.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 사용하려는 농가들도 없다”며 “이러다가 환경 피해로 처벌까지 받는 건 아닌가 모르겠다”고 말했다. 돼지도 아는지 울어 살처분한 축산농가 만큼 억장이 무너지는 곳이 있을까. 건너 들은 살처분 현장은 생각보다 더 암담했다. 살처분 현장을 목격한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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