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읍 운산리 바다양푼이찌개마을 이미정 대표“따뜻한 쌀밥에 얼큰한 알찌개!”
…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동태탕 맛집으로 유명했죠. 음식장사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당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종류의 맛 좋은 찌개를 선사하고 싶었어요.” 바다양푼이찌개마을에서는 김치찌개, 부대찌개 등 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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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맛집 따뜻'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동태탕 맛집으로 유명했죠. 음식장사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당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종류의 맛 좋은 찌개를 선사하고 싶었어요.” 바다양푼이찌개마을에서는 김치찌개, 부대찌개 등 다…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베풀면서 함께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손님들이 이곳에 와서 마음이 따뜻해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메뉴 : 서풍김밥 3000원, 참치김밥 3500원, 김치볶김밥 3500원, 샌드위치 3000원, 모닝토스트 3000원, 커피 …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운데 위치한 진흥수산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소문난 대하 양식장이자 맛집이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를 만큼 매산리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단골손님이 대부분이다. 제철 맞은 대하를 먹기 위해서 주로 바닷가를 찾는 사…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요리를 모두 소바라고 부르며 이 자체 또한 메밀을 지칭한다. 소바에는 따뜻한 국물도, 찬 국물도 어울린다. 보통은 차가운 간장 국물에 조금씩 덜어서 채썰어놓은 파와 갈아놓은 무를 듬뿍 넣은 육수에 찍어 먹는 것이 특징이다. 소바애 당진점에서는 기본메…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도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으로 함유돼 건강식품으로 꼽히고 있다. 따뜻한 바람이 솔솔 불어와 밥을 먹으면 잠도 함께 오는 요즘, 든든히 주꾸미로 배도 불리면서 피로도 회복하는 것은 어떨까? 당진은 서해 바다와 인접해 있어 신선한 주꾸미를 즐기기에…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이 맺혀 있고 초봄의 새싹들이 하나 둘 고개를 들고 일어나는 계절이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올 때 쯤 꼭 맛봐야 할 별미가 실치와 간재미다. 실치는 그물에 걸리면 바로 죽어버리는 급한 성격 탓에 어장에서 가까운 항구 일대가 아니면 회로 맛보기 어렵다. …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늘 옻순 맛있게 무쳤어요. 한 번 드시러 오세요.” 옻순은 몸을 따뜻하게 해 위를 보호해 소화를 도울 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병을 다스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늦봄인 5월 경 길어야 이주일 정도만 수확이 가능해 쉽게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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