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담소(談笑)란 웃고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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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맛집 변함없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담소(談笑)란 웃고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이 찾아올 때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항상 변함없는 맛을 선보이고 싶어요. 지금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메뉴 : 비빔국수, 잔치국수 5000원 / 들깨수제비 6000원 / 굴국밥, 뚝배…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맛의 비결로 ‘변함없는 마음’을 꼽았다. 이를 위해 매일 같이 직접 곱창을 손질해 오른손만 신경수술 등 네 차례나 수술하기도 했다. 지금도 엄지손가락이 뒤처지지 않을 정도라고. 또 항상 직접 손…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음식점들이 입점했다. 그 가운데, 묵묵히 17년 간 한 자리에서 지역 맛집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등촌동 버섯매운탕이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지금까지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데는 한결같은 맛이 가장 큰 이유다. 이를 위해 등촌동 버섯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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