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금은 찾아주는 손님들마다 앙비떼의 아름다움에 연신 사진촬영을 해서 사진 맛집으로 소문났다. 게다가 앙비떼는 애완견을 동반할 수 있다. 앙비떼의 메인건물 안에서 뛰어놀 수 없지만, 오롯이 애완견만을 위한 넓은 잔디와 애완견과 함께 맛있는 요리와 고소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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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맛집 송산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금은 찾아주는 손님들마다 앙비떼의 아름다움에 연신 사진촬영을 해서 사진 맛집으로 소문났다. 게다가 앙비떼는 애완견을 동반할 수 있다. 앙비떼의 메인건물 안에서 뛰어놀 수 없지만, 오롯이 애완견만을 위한 넓은 잔디와 애완견과 함께 맛있는 요리와 고소한 …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원, 얼큰이갈비탕 1만 4000원 ▪ 문의: 352-3732 ▪ 위치: 송산면 송산로 725-9 ▪ 위치: 합덕읍 버그내2길 158(합덕시장 한우특화거리 내)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함께 지난 2003년 당진을 찾았다. 당진 출신 남자와 가정을 꾸리고 송산면 유곡리에서 살다가 약 11년 전 면천면으로 이주했다. 당진에 올 적 한국말이라면 ‘안녕하세요’와 같은 인사말밖에 몰랐던 그는 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했고, 한국말을 배우고자 식…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에는 복(福)을 부르는 복어 요리 맛집이 자리해있다. 20년간 이어온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더해진 제주복집(대표 김은숙)에서는 맑은 복지리와 매콤함을 더한 복매운탕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남 출신으로 결혼과 함께 지난 2003년 당진을 찾았다. 가정을 꾸리고 송산면 유곡리에서 약 10년간 살던 그는 현재 면천면으로 이주해 살고 있다. 노타이란 대표는 “2000년도 초 송산면 유곡리는 지금보다도 발전되지 않은,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었다”…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약 40년간 음식 장사를 한 어머니 제 씨는 음식 솜씨를 살려 4년 전 송산면 유곡리에 한식뷔페를 차렸고 어머니를 돕던 주 대표도 함께 일을 시작했다. 맛나한식뷔페를 차리고 한 달도 안 돼 아침식사 장사를 시작했다. 아침 일찍 가게로 출근해 재료를 손…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던 ‘당산가든’(대표 최현숙·최윤선 자매)이 최근 27년간 자리 잡았던 송산면 당산리를 벗어나 읍내동에 문 열었다. 40여 년 전 송산면 오도리 오섬포구에서는 인천행 여객선이 운행됐다. 오섬 출신의 최현숙(67)·최윤선(64) 자매도 20대 젊은 시절…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곧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조 대표는 지난 2000년 남편 이근주 씨와 송산면 가곡리로 귀농해 허브농장 ‘차브민’을 시작했다. 그는 “처음에는 기차 한 량을 두고 한 동은 민박, 한 동은 찻집으로 꾸며 허브체험농장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10년 후인 …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임 대표는 “세 곳의 브랜드를 두고 고민했…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22일 우강면을 시작으로 23일에는 당진2동, 24일에는 신평면과 송산면에서 주민총회가 열렸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일정 인원 이상의 주민이 모인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우선…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삼계탕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고. 우리 지역 삼계탕 맛집은? 녹두는 체내에 쌓인 독을 풀어주고 간을 보호하고 위를 튼튼하게 해줄 뿐 아니라 해열과 고혈압, 숙취에 효과적이다. 우미락과 촌가보신정에서는 삼계탕에 녹두를 넣어 맛과 식감…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삼월리에 위치한 덕담골에서 식사를 하면 저절로 덕담이 나온다. 맛있어서 한 번, 넉넉함에 두 번 덕담을 하다 보면 배가 부른 것은 물론 기분까지 좋아진다. 덕담골은 유황오리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오리고기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유해한 기름…
2017.05.13 · 지역사회 · 이영민
오리요리 전문점 작은부엌이 지난 6일 송산면 가곡리에 자리했다. 송산면 가곡리 출신인 유서근 대표는 신문·잡지 기자로 20여 년 동안 활동했다. 국내·외 출장이 잦았던 그는 각 지역의 요리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던 유 대표는…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개 등이 있다. 한편 금상첨화에서는 식재료 또한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인 김영일 대표는 송석리에 금상첨화에서 사용될 식재료를 위해 직접 논·밭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이곳에서는 쌀부터 시작해 대파와 양파, 고추, 마늘 등 갖은 식재…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번 닥친 어려움은 쉽게 떠나지 않았다. 결국 알음알음으로 찾아온 곳이 송산면이다. 타지 사람으로서, 또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터, 그는 “초반 식당이 자리 잡기까지 매우 힘들었다”며 “눈물로 지새우는 날이 많았다”…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보이는 ‘자연으로(대표 인미희)’다. 자연으로가 지난 8월 당진3동에서 송산면 매곡리로 이전하며 분위기 있는 공간을 갖추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자연으로는 메뉴가 자연정식과 특정식으로 단 두 가지 뿐이다. 자연정식에는 샐러드와 전 세트, 수육, 즉석…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활활 타오르는 숯불에 갈비가 자글자글하게 익어가는 것을 보면 군침이 꼴깍 넘어간다. 더구나 10년 이상 한식에 종사한 일등참숯갈비 이용연 대표의 고기를 보는 안목이 더해져 고기도 양념도 특별하다. “이 계통에서만 일하다 보니 자연스레 고기를 볼 줄 아…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우렁이를 받기 위해 믿을 수 있는 농장을 엄선해야 했다. 김 씨 부부는 송산면의 우렁이 농장을 마련해 관리인을 두고 우렁이를 직접 길러 식당에 들여온다. 지금까지 우렁이 요리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직접 생산한 우렁이다 보…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 숯불갈비는 품질 좋은 한우와 얼큰한 육소탕(육개장)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봉밥이란 특이한 상호로 송산면 유곡리에 문을 열어 손님들의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그릇 위로 수북하게 밥을 높여 담는 것이 특징인 이곳은 ‘고봉밥’이라는 상호답게 푸짐한 밥의 양을 자랑한다. 푸짐하게 제공한 고봉밥은 손님들이 공기밥을 추가 주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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