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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신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맛집 신선'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제철 맛집 굴 요리몸에 좋은 굴을 다양한 요리로!

    …양하게 즐겨보자. 이번 호에서는 당진시내권에서 굴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촌가네 보신탕 이정희 대표 다양한 굴 요리를 한 번에 13년이라는 전통을 가진 촌가네 보신탕은 이맘 때 쯤이면 통통하게 속이 차 오른 신선한 굴로 손님을 …

  2.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시미가 서비스로 제공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가 35년 경력에 걸맞게 “신선한게! 푸짐하게!”를 몸소 보여주며 최고 품질의 한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신현근 대표에 따르면 소우리굼터에서 고기 맛을 보면 다른 곳에서 같은 가격에 고기를 먹지 못할…

  3.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이열치열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가 가득 들마루의 백숙은 깔끔하면서도 …

  4.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 무수동 불소식당 안민기·윤기동 공동대표은은한 숯불향을 입은 소갈비

    …질해요. 남은 고기는 다음날 판매하지 않죠.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맛과 신선도 모두 떨어지거든요.” 맛에 있어 정직함을 추구하는 장인 윤기동, 사위 안민기 공동대표(이하 안민기 대표)가 운영하는 숯불 소갈비 전문점 불소식당이 무수동에 문 열었다. 안민…

  5.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또한 이 밖에도 고구마, 감자, 고추 등의 식재료도 직접 재배하고 있어 신선한 식재료를 만날 수 있다. 남매농장가든의 주메뉴는 옻백숙과 엄나무백숙으로 백숙은 인삼과 은행, 당귀, 황기 등 갖은 약재를 넣어 잡냄새를 없애고 영양은 한층 더했다. 또한 토…

  6.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읍내동에 자리잡은 중화요리 전문점 ‘공리’가 입소문을 타며 지역민들에게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공리를 있게 한 메뉴는 짬뽕이다. 지금의 짬뽕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공리 박동표·김경순 부부는 전국 대박 짬뽕집을 찾아 다녔다. 서울·경…

  7.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해산물 가득 마섬포구로 오세요

    …사용해 배추, 당근, 양파, 쑥갓 등 갖은 채소를 넣어 만든다. 여기에 신선한 주꾸미면 다른 말 필요 없을 정도로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송산횟집의 경우 밑반찬이 다채롭게 제공되진 않지만 김여순 대표의 남편이 직접 바다에서 잡아 올린 실치부터 놀래미,…

  8.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 적어 이 부위만 찾는 손님이 있을 정도다. 이 대표는 “생갈비의 경우 신선도가 매우 중요한 부위”라며 “고기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야 하는 메뉴”라고 말했다. 생갈비는 손질이 어렵고 양이 적은 만큼 예약이 필요하다. 이곳은 주메뉴 뿐만 아니라 밑반찬도…

  9.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시에 넉넉한 인심을 담아내는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가 지역 내에 소문나는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공짜 무제한 막걸리와 보리밥이다. 보통 칼국수를 주문하면 보리밥은 무료로 제공되는 음식점이 많지만 소문난 바지…

  10.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베트남 사람이 인정한 ‘고향의 맛’

    …니었지만 베트남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맛집’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마리스포의 주메뉴는 쌀국수로 소고기, 해물 등 총 5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트남식 쌀국수의 맛을 잘 살린 소고기 쌀국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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