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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오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맛집 오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수제 생돈가스 스쿨 송연경 대표 “이모, 돈가스 많이 주세요!”

    …해 학교 앞 분식점을 운영하고 싶었다는 송 대표는 “이틀에 한 번 꼴로 오는 아이들도 있을 정도”라며 “서로 장난칠 정도로 아이들과 친해졌다”고 말했다. “찾아주시는 손님 모든 분들께 고마워요. 지금처럼 변함없이 맛있게 손님들에게 음식을 전하고 싶습니…

    당진시대
  2.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 동안 매일 같이 드나들었을 정도였다. 며느리 이희숙 씨는 “매일 같이 오는 제이슨을 위해 탕수육과 밥을 한 그릇에 담아낸 탕수육 밥도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완교 대표가 운영하는 한짬뽕은 한국짬뽕의 진하고 담백한 맛을 의미한다. 하지만 종종 한 대…

  3. 2015.09.2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대덕동 꽃보다 쌈 박성배·김연숙 부부 한 가득 쌈이 꽃처럼 ‘활짝’

    …보관하는 밑반찬이 없을 정도라고. 꽃보다 쌈 김연숙 씨는 “매일 공수해 오는 신선한 쌈과 다양하고 정갈한 밑반찬이 있어 맛을 자부할 수 있다”며 “된장과 쌈 등을 가져오기 위해 직접 농장을 방문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꽃보다…

  4.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이열치열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3일 초복을 시작으로 오는 23일에는 중복 그리고 다음달 12일에는 말복이 기다리고 있다. 이 시기에 꼭 몸보신을 위해 먹어야 할 음식이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

  5.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뚱뗑이 매운탕 정혜순 대표]진심 담은 뚱뗑이표 매운탕

    …뚱뗑이 매운탕은 올해로 16년 째 그 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맛집이다. 처음 뚱뗑이 매운탕을 문 열 당시 통통한 언니가 장사를 도왔고 가게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지었다. 현재 언니는 장고항 …

  6.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자녀들도 모두 결혼해 아들·딸을 낳고 오순도순 살고 있다. 차 대표는 “오는 14일이 손자 돌잔치”라며 “남편과 함께 가지 못하는 게 마음에 걸린다”고 말했다. 그는 얼마 전 남편의 묘소를 찾아 “나 혼자 다녀올게”라고 혼자 말을 읊조렸다며 쓸쓸한 마…

  7.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시에 넉넉한 인심을 담아내는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가 지역 내에 소문나는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공짜 무제한 막걸리와 보리밥이다. 보통 칼국수를 주문하면 보리밥은 무료로 제공되는 음식점이 많지만 소문난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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