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자영 고순금 서혜선 작가 30년 만에 다시 만난 세 친구, 당진을 그리다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지금은 사라진 당진미술학원에서 시작됐다. 읍내동에서 호서고를 다니던 강자영 작가, 합덕읍 운산리에서 합덕여고를 다니던 고순금 작가, 합덕 읍 옥금리에서 서야고에 다니던 서혜선 작가는 각자의 지역에서 살았지만, 미술학원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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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맛집 읍내동'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지금은 사라진 당진미술학원에서 시작됐다. 읍내동에서 호서고를 다니던 강자영 작가, 합덕읍 운산리에서 합덕여고를 다니던 고순금 작가, 합덕 읍 옥금리에서 서야고에 다니던 서혜선 작가는 각자의 지역에서 살았지만, 미술학원에서…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청기와감자탕(이하 청기와감자탕)에는 추억이 서려 있다. 술자리를 마치고 집에 들어가기 전 허기진 배를 채우는 곳이기도 했고, 친구들과 무리 지어 늦은 시간에 가던 곳이었다. 청기와감자탕(구 청기와설렁탕)이 문 닫는다고 하니, 그 소문을 듣고 남학…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을 향해 문을 연지도 3년이 지나고 있다. 치파오양꼬치의 송홍석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계성초와 호서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25년 전 아나고 구이 전문점으로 요식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곱창집과 횟집 등을 운영해오다…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년 동안 식당 운영을 해오며 오래전부터 칼국수집 운영을 꿈꿔왔다. 그는 읍내동과 우두동 등에서 막창과 삼겹살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칼국수에 도전하게 됐다. 장 대표는 칼국수 연구를 위해 인터넷 자료 수집은 물론이며 전국 유명 칼국수 맛집…
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0원이던 슬러시를 먹으며 땀을 식히곤 했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시대 독자맛집 중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분식 맛집을 모아봤다. 김밥 맛집 ‘김스밥스’ 김스밥스는 수청동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을 비롯해 읍내동 구터미널에 2호점을 개업했을 정도로 지역민이 …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쫄깃한 토종닭과 산양산삼으로 우린 뜨끈한 국물로 겨울철 몸보신하는 것은 어떨까? 먹자골목 내 문 열었던 가야산삼금계탕이 지난 6월 ‘가야금계탕’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당진등기소 옆으로 이전했다. 지난 6월 등기소 옆으로 이전 가야금계탕(대표 이은석·김인…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먹던 즉석떡볶이가 그립다면 읍내동에 위치한 ‘야미야미’가 어떨까. 특히 이곳에서는 별도의 재료 손질 필요 없이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포장 판매도 하고 있어 캠핑족들의 간편식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조리 전공·…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당진에서도 버스 운전기사 등 운수업에 종사하다 읍내동에서 맥주집을 7년 정도 운영했다. 장 대표는 “잠시 휴식기를 가질 때 25년간 요식업 일을 하던 동생 일을 도우면서 요리에 재미를 느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작으로 끌레르를 개업하게 됐다. 그는 “앞으로 끌레르가 당진 크로플 맛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끌레르는 한정 수량으로 크로플을 판매하며, 단체 예약 주문도 가능하다. 또한 이후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배달 주문도 할 수 있다. ▪ 가격…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네 사람들의 맛집으로 수년간 자리해 온 왕돼지집을 박진환 대표가 인수해 새롭게 시작한다. 왕돼지집은 현 진원스타타워가 생기기 이전, 터미널이 있었던 2004년부터 지금의 자리에서 운영돼 왔다. 골목 안쪽에 위치해, 약간 어두운 조명 아래 연탄불에 구…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 향긋한 커피 향이 폴폴 난다. 커피폴폴을 운영하고 있는 서미애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한국화를 전공했다. 7~8년 동안 원당동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그는 결혼하면서 가정에만 충실했다. 이후 남편(정대진)의 권유로 지난 201…
2019.09.24 · 문화·교육 · 박경미
읍내동에 자리한 카페 FDC에서는 여유로운 하루를 만끽하며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아침 느긋하게 일어나 향긋한 커피에 오믈렛, 샌드위치, 토스트 등을 곁들인 브런치는 여유로운 하루의 상징이다. 카페 FDC를 운영하고 있는 신명환 대표는 당진지…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CGV당진 인근에 위치한 트렌지는 칵테일이나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당진 출신의 청년 강권 대표와 유종윤 매니저는 젊은 감각과 열정으로 날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소주와…
2018.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1579 <신선쭈꾸미 당진직영점> ■ 위치 : 당진중앙1로 119-7 (읍내동 493-1) ■문의 : 352-7946 <쭈꾸미땡> ■위치 : 원당로 41 (원당동 849-5) ■문의 : 357-9298 <도락쭈꾸미> ■위치 : 대호만로 1580 (삼봉…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종 단골들이 저녁 식사를 예약할 때는 정성스럽게 음식을 내놓곤 한다고. 읍내동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그는 유복한 집에서 태어났다. 23살의 나이에 결혼해 세 아들을 낳고 키우며 대중식당을 운영하다보니 지금이 됐단다. 가 대표는 “요즘엔 전…
2017.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로그 등을 참고해 요리법을 항상 연구하며 휴무인 일요일에는 전국 곳곳의 맛집을 다닐 정도로 요리에 애정이 남다르다. 한편 삼겹살, 오리훈제 구이는 돌 판에서 구워진다. 고기 외에 콩나물과 고사리, 손두부, 새우, 호박, 감자, 묵은지가 함께 올라간다.…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돼지갈비와 삼겹살 무한리필 전문점 해바라기갈비가 지난 6월 15일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씨가 많은 해바라기는 매장이 번성하길 기원하는 마음에 식당 이름으로 자주 쓰이곤 한다. 해바라기갈비도 마찬가지다. 서울에서 인쇄소를 운영하던 김성진 대표는 …
2016.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30여 가지의 뷔페 요리와 갖은 채소를 넣어 푸짐하게 맛 볼 수 있는 샤브샤브가 더해진 킴스키친(Kim's kitchen)이 또 다른 변화로 손님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다. 킴스키친은 샐러드 뷔페식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이곳에는 치킨부터 돈가스,…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당비빔국수에는 특별함이 있다. 한 끼 식사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국수지만 이 안에는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가 20여 년간 요식업에 종사하며 얻은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기 때문이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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