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송산면 매곡리 자연으로 인미희·정현 부부
… 넣은 잡곡밥이며 후식으로는 오미자차, 매실차, 식혜, 단호박 식혜 등 집에서 직접 담근 음료가 제공된다. 자연으로의 특징은 ‘자연’에 있다.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인 산야초를 이용한다. 또 인 대표가 직접 아미산 자락에 위치한 면천면 죽동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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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맛집 집에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넣은 잡곡밥이며 후식으로는 오미자차, 매실차, 식혜, 단호박 식혜 등 집에서 직접 담근 음료가 제공된다. 자연으로의 특징은 ‘자연’에 있다.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인 산야초를 이용한다. 또 인 대표가 직접 아미산 자락에 위치한 면천면 죽동리에…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 멸치로 낸 육수에 면을 푸짐하게 담아내 손님상에 오른다. 반찬은 직접 집에서 담그는 만큼 소박함이 살아 있다. 보통 열무김치와 깍두기가 제공되며 순댓국에는 더욱 칼칼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청양고추 장아찌가 상에 오른다. 한편, 가나안 분식의 김정숙…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바로 생활 전선에 뛰어 들었다. 화교라고 해서 집에서 특별하게 중국요리를 접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친구들의 권유로 중국음식점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는 “중국요리가 이렇게 힘든줄도 모르고 시작했다…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 소화에 좋다. 이번호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위해 당진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 여름 한철에는 줄을 서야만 맛 볼 수 있는 삼거리식당(대표 최은만)은 콩국수로 타 지역까지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많으면 하루 5…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뚱뗑이 매운탕은 올해로 16년 째 그 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맛집이다. 처음 뚱뗑이 매운탕을 문 열 당시 통통한 언니가 장사를 도왔고 가게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지었다. 현재 언니는 장고항 …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김치찌개, 국밥 단 4가지 뿐이다. 육수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직접 집에서 고추장, 된장 등을 담가 양념구이를 만들고 김치부터 고춧가루, 새우젓까지 손수 만든 것으로 김치찌개와 국밥을 끓인다. 특별한 것은 없다. 하지만 정성과 차정숙 대표의 삶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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