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력에 빠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3년

8건 · '매력에 빠져'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흙 속에서 피어난 남다른 연꽃사랑 - 김종복

    … 대한 남다른 열정 송악면 반촌리 김종복(43)씨는 4년 전부터 연꽃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연꽃을 좋아하기 시작한 후 그의 생활은 연꽃을 빼고나면 할 말이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거의 모든 시간을 연꽃에 투자하고 있다. 절에 가면 스님들에게서 …

  2.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노래한다 - 김명회(세화휘트니스 센터)

    …다.”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시낭송 무대에 서 왔던 김명희씨는 시낭송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 목소리를 통해서 시 속에 숨어있는 진한 감동을 청중들에게 전달해 줄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관객들의 시선이 자신에게 집중될 때면 더욱 마음…

  3.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 이성훈(송악면 반촌리)

    …팔장을 끼고 있는 이 아리따운 여성(이재경.26)은 지금 나의 넘쳐나는 매력에 푹 빠져있는 중이다. 우리는 올 9월 21일 결혼한다. 아마도 이 날은 금세기 최고의 커플이 탄생된 날로 기록되지 않을까! 이 성 훈(31) / 송악면 반촌리

  4. 2003.07.29 · 환경·안전 · 이필용

    “등산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인자(仁者)는 요산(樂山)이요, 지자(智者)는 요수(樂水)라는 말이 있다.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한다는 말이다. 사람이 어질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와 사람으로서의 도리와 살아가는 방법 즉, 지혜까지를 모두 고루 갖추고 있다…

  5.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섯 가닥의 현에서 울리는 매력 - 문화의집 ‘기타교실’

    …타를 배우러 찾아온 ‘음악교실’ 수강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기타의 매력에 대해 최 강사는 자신의 생각을 조용히 털어놓았다. “기타는 자기의 소리를 크게 내지 않습니다. 자신을 감추고 다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겸손한 악기죠.” 하지만 기타를 배우…

  6.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 대금, 단소 등 악기도 함께 팔았다. 20대 초반 그 질곡의 시간동안 빠져들었던 서예와 기타의 매력을 잊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학교에 다니면서 서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구자을씨는 서예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글씨를 쓰는 동안은 모든…

  7.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능이 있다. 조연자씨는 일본에서 공부할 때 허브를 키웠다. 이때 허브의 매력에 빠져 한국에 돌아오면 허브농원을 하겠다는 꿈을 키워왔다. 지금은 꿈이 현실되어 민박을 하러 온 손님에게 향 좋은 차를 내놓을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허브를 어떻게 키워야…

  8.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과 함께 접어내는 행복 - 구자인(석문새마을금고 삼봉본점 2층 공부방)

    …서울로 꽃꽂이를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고 서울에서 우연치 않게 종이접기에 빠져들었다. 꽃꽂이 재료를 준비하고 교육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 서울로 갈 때마다 틈을 내어 종이접기를 배웠다. 이 사실이 꽃꽂이를 배우던 주부들을 통해 알려지자 주부들은 아이들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