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흙 속에서 피어난 남다른 연꽃사랑 - 김종복
… 대한 남다른 열정 송악면 반촌리 김종복(43)씨는 4년 전부터 연꽃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연꽃을 좋아하기 시작한 후 그의 생활은 연꽃을 빼고나면 할 말이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거의 모든 시간을 연꽃에 투자하고 있다. 절에 가면 스님들에게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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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매력에 빠져'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한 남다른 열정 송악면 반촌리 김종복(43)씨는 4년 전부터 연꽃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연꽃을 좋아하기 시작한 후 그의 생활은 연꽃을 빼고나면 할 말이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거의 모든 시간을 연꽃에 투자하고 있다. 절에 가면 스님들에게서 …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시낭송 무대에 서 왔던 김명희씨는 시낭송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 목소리를 통해서 시 속에 숨어있는 진한 감동을 청중들에게 전달해 줄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관객들의 시선이 자신에게 집중될 때면 더욱 마음…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팔장을 끼고 있는 이 아리따운 여성(이재경.26)은 지금 나의 넘쳐나는 매력에 푹 빠져있는 중이다. 우리는 올 9월 21일 결혼한다. 아마도 이 날은 금세기 최고의 커플이 탄생된 날로 기록되지 않을까! 이 성 훈(31) / 송악면 반촌리
2003.07.29 · 환경·안전 · 이필용
인자(仁者)는 요산(樂山)이요, 지자(智者)는 요수(樂水)라는 말이 있다.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한다는 말이다. 사람이 어질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와 사람으로서의 도리와 살아가는 방법 즉, 지혜까지를 모두 고루 갖추고 있다…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를 배우러 찾아온 ‘음악교실’ 수강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기타의 매력에 대해 최 강사는 자신의 생각을 조용히 털어놓았다. “기타는 자기의 소리를 크게 내지 않습니다. 자신을 감추고 다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겸손한 악기죠.” 하지만 기타를 배우…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금, 단소 등 악기도 함께 팔았다. 20대 초반 그 질곡의 시간동안 빠져들었던 서예와 기타의 매력을 잊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학교에 다니면서 서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구자을씨는 서예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글씨를 쓰는 동안은 모든…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능이 있다. 조연자씨는 일본에서 공부할 때 허브를 키웠다. 이때 허브의 매력에 빠져 한국에 돌아오면 허브농원을 하겠다는 꿈을 키워왔다. 지금은 꿈이 현실되어 민박을 하러 온 손님에게 향 좋은 차를 내놓을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허브를 어떻게 키워야…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로 꽃꽂이를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고 서울에서 우연치 않게 종이접기에 빠져들었다. 꽃꽂이 재료를 준비하고 교육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 서울로 갈 때마다 틈을 내어 종이접기를 배웠다. 이 사실이 꽃꽂이를 배우던 주부들을 통해 알려지자 주부들은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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