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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4년

6건 · '매일 아침'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우체국 집배원 심장섭씨 - 우체부, 늦깎이 시인의 꿈 이뤄

    우리가 매일 받아보는 우편물들. E-mail이 보편화되고 편지가 사라지면 우체부들이 할 일이 없지 않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체부들의 일은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중요한 문서나 개인에게 보내지는 우편물들은 E-mail을 통하지 않는다. 우체부들의 손…

  2.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병상에서 보내는 편지] 육체적 고통은 시련이지만 만남의 기쁨으로 채워

    …화로 남아 마음에 노자가 된답니다. 우리 삶은 순례의 여행입니다. 나는 아침마다 매일의 나의 십자가를 지고 순례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때때로 이 삶을 지나가는 동안 겪어야 하는 고통이 있는데 그것을 나는 영혼의 성장통이라고 합니다. 수없이 겪어오면서 …

  3.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SPR(부속실)’] “늦게 시작했지만 음악이 좋아요”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적다. 목장을 경영하는 조규장씨는 “목장일은 매일 반복되는 일이며 아침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해야 한다”며 “연습시간을 많이 낼 수 없는게 안타깝다”고 말한다.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 멤버들은 취미생활을 하고 싶어도 시간…

  4.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마을을 합쳐 한개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회원도 100명이 되고 매일 모이는 노인들도 40~50명 정도이다. 1, 2층 80여평의 경로당 전용으로 2층에는 도서실을 겸한 강당(회의실)으로 되어 있고 부정기적으로 강사를 초청하여 강의도 듣는 곳이…

    당진시대
  5. 2004.06.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심하고 맡기세요’ - 사회복지법인 진달래어린이집

    … 쓰는 부분이기도 하다. 맞벌이 부부들을 위해 24개월 이상의 영아들은 매일 아침 전문교육을 받은 보육교사가 직접 방문 아이들을 데려온다. 하지만 24개월이 채 안된 영아들은 대부분 부모가 직접 어린이 집에 맡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6.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현장에서···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예전 제가 다른 직장을 다닐 때 매일 오전 아홉시에 출근하여 오후 열시 반에 퇴근했는데, 열세시간 반을 근무하는데도 월급은 지금의 교사 월급보다 훨씬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저에게 어느 때가 더 편하냐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