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지금처럼 논농사가 성황을 이루진 못했다. 대게가 대동샘에서 물을 길어다 먹고, 농업용수는 1반의 방죽골 정도가 전부였고 대게가 천수답이었다. 지금은 논농사가 가장 많으며 드물게 과수농사와 꽈리고추, 콩, 깨 같은 밭작물을 조금씩 키우고 있다. 백석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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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먹고 보고'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지금처럼 논농사가 성황을 이루진 못했다. 대게가 대동샘에서 물을 길어다 먹고, 농업용수는 1반의 방죽골 정도가 전부였고 대게가 천수답이었다. 지금은 논농사가 가장 많으며 드물게 과수농사와 꽈리고추, 콩, 깨 같은 밭작물을 조금씩 키우고 있다. 백석리만…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원당동에서 보덕포로 이어지는 금암로를 따라가다 칠절리 마을표지석을 보고 들어오는 마을입구가 1반인데 주민들은 ‘쥐눈’이라 부른다. ‘쥐눈’은 마을 지형이 쥐가 누워 있는 형국으로 명당이 있다고 한다. 칠절리에는 집성촌을 이룰 만큼 집단 거주하는 …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도 우리는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경우가 많다. 깊이 생각해 보고 반성해야 할 일이다.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을 한 가지 소개한다. 유경이 쓴 <마흔에서 아흔까지>라는 책에서 유경은 늙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다음과 같이 …
2012.04.10 · 지역사회 · 김창연
… 언젠가 실치철을 맞아 찾아온 적이 있죠. 두분이 손을 꼭 잡고 TV를 보고 찾아왔다며 실치를 드시고 돌아가실 때까지 맛있게 먹고 간다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김 대표에게 당시 노인부부가 실치 요리를 맛보며 즐거워하던 모습은 지금도 잊을 수 없…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 있을 때마다 농기가 마을 주민들을 이끌었지요.” 어릴 적부터 농기를 보고 자란 마을 원로 송세동 씨의 설명이다. 농기는 농사를 하늘 아래 근본으로 삼고 농기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하나로 모였던 적서리 4반의 역사이자 상징인 것이다. 적서리 4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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