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등학교 이소연 학생이 추천하는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는 안 된다는 거지?”라는 긍정적인 질문이다. 링컨의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먼저 용서해야 하네” 그리고 가브리엘의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하프타임의 스코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생의 비극은 인간이 그 게임에서 진다는 것이 아니라 거의 이길뻔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먼저 자신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안 된다는 거지?”라는 긍정적인 질문이다. 링컨의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먼저 용서해야 하네” 그리고 가브리엘의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하프타임의 스코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생의 비극은 인간이 그 게임에서 진다는 것이 아니라 거의 이길뻔한…
200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맞게 들어오곤 했던 아들에게 눈물로 호소를 했었다. 그러면 그 친구는 자신을 그렇게 낳아준 부모를 원망하며 대들곤 했었다. 그러면 어머니는 눈물로 아들을 포옹해 주었다. 참으로 오래전의 일이다. 그 분은 오랜 세월을 아들을 위해 늘 기도하셨던 분이셨…
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 보편화되어 있는 한국인이 이주여성에게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교육과 달리 먼저 정착한 이주여성이 새내기 이주여성을 교육하고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교육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한창애 지회장은 “이번 한 번의 교육…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이라는 호관기씨.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반응도 가지각색이다. 멋있다며 먼저 다가와 악수를 건네는 아저씨부터 멋진 아저씨라 부르는 학생들까지. 그를 만나면 먼저 눈이 가는 것은 머리에 쓴 헬멧이다. 화려한 헬멧을 들여다 보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거나 표현하는 것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남편들의 도움이 있어야 하고 젊은 생각을 많이 해서 변화된 생각을 했으면 한다. 그리고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을 바라볼 때 편견을 가지지 말고 그들을 따뜻하게 받아들였으면 …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생이 남편의 일자리를 주선해 주었다. 남편은 지난해 10월말부터 당진에 먼저 내려와 일을 시작했고 옥주씨는 두 아이를 데리고 지난 4월 남편 곁으로 왔다. 아직 살림이 넉넉해진 건 아니다. 하지만 옥주씨는 요즘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와 안정된 직장…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 들었어요.” 기종씨보다 적극적이고 표현력이 많은 미희씨는 프로포즈도 먼저 했다고 했다. 기종씨의 생일날 미희씨는 풍선아트로 집을 장식하고 현수막을 다는 등 이벤트를 준비해 고백했다. 생일기념 이벤트로만 알았던 기종씨는 열심히 자신을 위해 준비한 미…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를 못해도, 얼굴이 못생겼어도, 실수를 했을 때도 부모는 변함없이 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서 한 치의 의심도 없어야 한다. 심리학에서도 조건 없는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더욱 잘 회복되고 성장한다는 것을 연구해 내고 있다.’ 학원수업을 갔던 딸…
2009.04.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친구에게 그 친구를 중상하는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지 말라. ●자신을 상징하는 옷차림을 만들라. ●행복한 인생은 길어봤자 5분이다. 행복은 좋지만 오래 가지 않는다. ●당신보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는 일하지 말라. ●자기반성은 적당하게…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 방안 모색, 실천의 순서다. 소크라테스의 너무도 유명한 말, ‘너 자신을 알라’는 바로 문제를 먼저 인식해야 한다는 의미여서 여기에 차용할 만하다. 리셋 버튼이 없는 자녀교육 문제에서 내 자녀를 시행착오 없이 키우기 위해 내가 어려움에 부딪칠 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