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면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면천면 서울'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11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배명순 요리연구가 "음식의 가치, 건강과 치유를 위한 사명감”

    …를 인정받아 2024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지난달 11일 수상했다.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열린 ‘2024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물들을 발굴…

  2.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면천면 자개1리는 호랑이 전설이 깃든 ‘배꼽 소나무’부터 주민들의 따듯한 정까지 오랜 세월이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숨쉬는 마을이다. 면천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운미(60) 자개1리 …

  3.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① 면천초등학교“천년 은행나무처럼 뿌리 깊은 황금빛 배움터”

    …초등학교는 1908년 대한제국 문무 대신의 인가를 받아 충청북도 당진군 면천면 성상리 806-9번지 앞 도로변의 면천 감리교회 건물을 매입해 사립 면양 학교로 개교했다. 그 후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 513번지 면천 향교 명륜당과 동재, 서재를…

  4.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산에 참례차 면천공립보통학교에 다니던 원용은 학생은 큰형 원용하와 함께 서울로 상경했다. 마침 탑골공원에서 3·1운동이 벌어져 학생들이 선두가 되고 일반 군중과 함께 열광적으로 ‘대한독립만세’를 부르짖는 광경을 보고 크게 충격을 받았던 두 형제. 뜨겁…

  5.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을 만나 1988년도에 이곳으로 시집왔다. 결혼한 뒤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1996년도부터 약 30년이 넘도록 세탁소를 운영한 세탁의 달인…

  6.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당진시 – 강남구 우호교류 협약 체결

    당진시와 서울 강남구가 지난달 28일 공동 발전과 번영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만나 문화·관광·체육·환경·농업 등 행정 전 분야에 걸쳐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약속…

  7.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2] 송노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연금 개선 · 저출생 해결 · 의료체계 개혁”

    … 행복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야만 한다. 셋째는 의료체계에 관한 문제다. 서울에 집중돼 있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역의 환자들까지 몰리는 현상은 국가 의료체계에 막대한 장애를 가져온다.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체계에 대한 근본적…

  8. 2024.01.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유영창 신성대학교 부총장 유도 최고 경지 ‘공인 8단’ 승단

    … 유도 8단은 충남에서 3명밖에 없는 최고 고단자이다. 유영창 부총장은 면천면 삼웅리 출신으로 1975년 당시 호서고등학교 김영석 체육교사에게 발탁돼 유도 명문인 용인대학교 유도학과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서울 노곡중학교 체육교사로 재직하면서 …

  9.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에서‘독립만세’가 퍼지던 그날을 재현하다

    …3.10 학생독립만세운동은 원용은이 1919년 고종 황제 국장에 참례차 서울에 갔다가 3.1운동을 목격하고 귀향한 후 당시 면천공립보통학교 재학생인 박창신, 이종원 등과 함께 독자적으로 전개한 독립만세운동이다. 우리나라 학생독립만세운동사에 선구적 의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