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 독립운동가 열전(7) 송산면의 항일의병 김성백, 최구현
…성백(金成伯)은 1908년 당시 26세로 1883년생이다. 주소는 충남 면천군 감천면 창덕리이다. 창덕리는 알 수 없으나, 감천면은 1914년 당진군 송산면 명산리·도문리·무수리로 통합된 지명이다. 직업은 용인이었다. 김성백은 김쌍봉(金雙奉)과 함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면천 직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백(金成伯)은 1908년 당시 26세로 1883년생이다. 주소는 충남 면천군 감천면 창덕리이다. 창덕리는 알 수 없으나, 감천면은 1914년 당진군 송산면 명산리·도문리·무수리로 통합된 지명이다. 직업은 용인이었다. 김성백은 김쌍봉(金雙奉)과 함께 …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지역별 우수 농수산품개발 및 농식품 마케팅 전문교육을 통해 농촌여성의 직업적 역량강화 △회원들의 생산물을 활용한 생산품에 대한 공동브랜드 활용 △생활ㆍ농업분야의 성공한 여성농업인을 선정 등 여성농업인들의 위상과 자존감을 높이는데 그 역할을 다하고 있…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전에서 정육업을 배우며 정육점을 운영하게 됐다. 직업군인, 식당직원 등 다양한 직종을 경험했던 그는 아내 전화자 씨와 고향을 찾았다. 김재백 대표는 “정육점을 시작할 무렵에 한보철강이 있었던 때라 경기가 아주 좋았다”며 “당시 …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낡은…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 3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자영업자, 사회복지사 등 직업도, 나이도 다양한 여성들이 모여 지역사회와 국제사회를 위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미숙 회장은 “회원들의 단합과 우정으로 탄탄한 클럽으로 성장하게 됐다”며 “봉사하는 회원들…
2021.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 영화 <미나리>를 오마주해 미나리를 전시하고, 진달래 꽃꽂이 작품은 면천 두견주 병을 활용해 지역성을 담는 등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강영희 이사장은 “‘벼리다’는 ‘마음이나 의지를 가다듬고 단련해 강하게 하다’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
2021.0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들을 보살피고,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가 어느덧 창립 15년째를 맞이하며 계속해 이웃 사랑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직업과 연령으로 구성 면천사랑봉사회는 지난 2007년 선의를 베풀고자…
2020.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장기적으로 전망이 좋은 직업으로 꼽히고 있는 공인중개사. 매일경제에 따르면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는 지난 2014년 12만890명에서 2018년 21만8614명으로 5년 새 두 배가량이 증가했다. 평생 갱신 없이 유지되고, 1인 창업이 비교적 쉽기 때…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 않은 일이다. 당진지역만 해도 장애인거주시설로는 정미면의 두리마을과 면천의 한빛공동체, 송악의 샤론의집이 전부다. 시설이 부족해 입소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도심 지역과 멀어 사회 적응도 쉽지 않다. 또한 그룹홈의 경우 현재 한국사회에서 법제화가 …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있으면 함께 돕고 즐거운 일은 축복하며 고향의 정을 쌓는다. 이들은 직업별로 변호사회, 세무회, 교수회, 언론인회, 기업인회 등을 조직해 업무 간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성공해 살고 있는 고향 선후배를 만나면 자랑스럽기도…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17세에 이용업에 뛰어들어 성신이용원과 함께한 한평생 면천면 성상리 면천면사무소 앞에 위치한 성신이용원은 40여년 넘게 지역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이다. 건물 외각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삼색의 형광등도 인상적이다. 빨강은 동맥, 파랑은 정맥, 흰색은 붕…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중턱이나 외진 곳에 사시는 분들은 동네주민들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면천 지역에는 소외된 노인분들이 많아서 찾아내기도 힘들고 간혹 복지관 어르신들이 알려주셔서 가면 이장님도 모르는 집이 많죠. 또 건드리기만 해도 금방 쓰러질 것 같은 집에 사시는 …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풀린다. 합덕에 있는 선우회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1986년, 합덕·면천·우강·순성·신평을 생활권으로 하는 닭띠 동갑내기 청년들이 선우회를 만들었다. 벌써 14년전의 일이니 삼십 전후의 청년들이 지금은 사십을 훌쩍 넘어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중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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