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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면천 출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 독립운동가 열전(7) 송산면의 항일의병 김성백, 최구현

    …성백(金成伯)은 1908년 당시 26세로 1883년생이다. 주소는 충남 면천군 감천면 창덕리이다. 창덕리는 알 수 없으나, 감천면은 1914년 당진군 송산면 명산리·도문리·무수리로 통합된 지명이다. 직업은 용인이었다. 김성백은 김쌍봉(金雙奉)과 함께 …

  2.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등 네 개의 자연부락이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다. 특히 승선이는 면천군 승선면의 면소재지 역할을 했던 곳으로 과거 ‘승선이’는 배를 대고 사람을 태우던 선착장 역할을 했던 곳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또한 ‘대택골’은 배가 닻을 내리던 터…

  3.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지지』(조선 후기 지리지)나『해동지도』 등에 따르면 이 일대는 조선시대 면천군 동하면 우두리로 편제돼 있었으며, 농업과 수로 교통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당진군 당진면 우두리로 개편됐고, 이후 1970년대 행정 개편을 거쳐 우두1·2·3…

  4.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념일이다. 이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새마을지도자(60)와 고은정 부녀회장(58) 부부다. 운명처럼, 첫눈에 반한 인연 조한구 지도자의 고향은 면천면 율사리, 고은…

  5.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는 한티고개가 자리잡고 있다. 도로가 생기기 전에는 한티고개를 넘어야만 면천면 중심지로 갈 수 있었다고 한다. 대치리는 북동쪽은 면천면 성하리와 자개1리, 남동쪽은 면천면 율사리, 남서쪽은 충남 서산시 운산면 팔중리, 북서쪽은 면천면 삼웅리와 접해 있…

  6.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33회 기념식“그날의 그치지 않는 뜨거운 함성”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은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과 함께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으로 기록돼 있다.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당진 서북쪽에 위치한 대호지면은 그 당시에도 궁벽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동족마을이 수없이 형성되어 있었…

  7.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품질 좋은 육류 진실함으로 판매합니다"터미널한우마을 (합덕읍 운산리)

    …면서 현 자리로 정육점을 옮겼다. 고향 찾아 정육점 운영 우강면 원치리 출신의 김재백 대표는 정육업의 사업전망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전에서 정육업을 배우며 정육점을 운영하게 됐다. 직업군인, 식당직원 등 다양한 직종을 경험했던 그는 아내 전화자 …

  8.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면천면 송학1리는 옛 면천군 송암면 지역으로, 아미산과 몽산, 다불산을 끼고 있는 산촌 마을이다. 또한 소나무가 우거지고 학이 날아드는 마을이라 하여 송학리(松鶴里)라고 이름 붙었…

  9.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산자락이 아름다운 면천면 죽동리에 자리잡은 ‘아미산가든’은 베트남 댁 노타이란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 여러 식당에서 일하던 그가 어느새 어엿한 음식점 사장이 됐다. 당진살이 20년 끝에 향토음식 추어탕까지 끓여내고, 면천면 죽동1…

  10.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 제주복집 김은숙 대표 맑은 복지리 맛의 비결은 푹 우려낸 육수!

    …많이 찾는다” 말했다. “칠순 앞뒀지만 더 일하고 싶어” 합덕읍 성동리 출신의 김은숙 대표는 예산 출신 남편(故 양정석)을 만나 가정을 꾸렸다. 서울과 안산에서 살다가 부부는 지난 2015년 송산면으로 이주했고, 그동안 요식업에 종사한 경험을 살려 식…

  11. 2022.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보수성향 시민단체 잇따라 출범

    …의원(자유선진당 소속), 제2대 체육청소년부 장관을 맡았던 육군참모총장 출신 이진삼 충남향우회 총재가 참석해 축사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환경부 장관을 지낸 이만의 전 장관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덕주 당진시의회…

  12.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계곡물이 차가워서 이름 지어진 ‘아찬리’는 과거 면천군 가화면 지역으로 ‘알찬’ 또는 ‘알천’이라고 불렸다. 주민들에 따르면 과거 아찬리는 상아찬리, 하아찬리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이 통폐합되면서 아찬리라는 이름…

  13.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직접 기른 닭에 한약재 넣은 한방백숙 ‘신약탕’

    면천면 죽동리에 자리한 아미산가든에서는 직접 기른 토종닭 또는 오리에 각종 한약재를 넣어 요리한 ‘신약탕’(백숙)으로 몸을 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머리국밥과 오리를 넣고 육개장 끓이듯 끓인 ‘오계장’ 등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미리 예약전화를 …

  14.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독거노인 600명에게 롤케익 전달

    …공동주택 협동조합’ 이남주 총괄이사가 기부한 600만 원으로 마련됐다. 면천 출신의 이남주 총괄이사는 이날 직접 롤케익도 만들면서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간식을 드시고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홍광표 회장은 …

  15. 2021.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거노인 600명에게 롤케익 전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기부한 600만 원으로 진행됐다. 면천 출신인 이남주 총괄이사는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적지만 간식을 드시고 코로나19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롤케익 제작 현장에는 이남주 총괄이사…

  16. 202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3당진의 관문이었던 ‘오섬포구’

    …정기여객선을 타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60세 이상의 당진 출신 주민들 중에는 오섬에서 인천행 여객선을 타고 서울을 드나들었다던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던 오섬에는 여관이나 음식점, 상점 등 상권이 자연스럽…

    당진시대
  17.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당진에서 면천은 숨은 보석같은 곳이다. 90년대부터 해안가를 중심으로 당진 곳곳에 크고 작은 공장들이 들어섰고, 활발한 도시개발사업으로 옛 모습을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면천은 당진의 역사를 담고 있다. 면천읍성과 골정지, 군자정, 영탑사, 그리…

  18.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나영 OK120 당진면세점 대표“행사와 모집공고 등 정보 알려주세요”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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