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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모내기'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최재환, 최철환, 최복환, 문구현, 이두석). 이 사진은 1980년도에 모내기 이후 부산 용두산공원으로 관광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마을 사람들이 모두 품앗이로 모내기를 해도 15일에서 많게는 20일까지 걸리는 큰일이었다. 지금은 이앙기며 각…

  2.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기 좋은 길] 고대면 당진포 2리 ‘당나루 들꽃 승마마을길’바람과 함께, 들꽃이 동행하는 길

    …된 길로 들어서면 들꽃과 나비가 발걸음을 먼저 반긴다. 양 옆으로는 갓 모내기를 마친 어린 벼들이 바람을 타고 살랑살랑 흔들린다. 벼들이 누렇게 익어가는 가을풍경도 제법일 것 같다. 그 길을 따라 걷기를 3분, 왼쪽으로 또다시 포장된 길이 보인다. 조…

  3.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7 순성면 구절산 둘레길 벚나무 그늘 아래를 걸어서 구절산으로

    … 잎이 가득 들어찬 벚나무 그늘이 이어진다. 벚나무 길을 따라 걷다보면 모내기를 끝낸 논에서 뜬모를 하는 농부들도 만날 수 있다. 벚나무 길을 천천히 10분 정도 걸으면 논 가운데 커다란 고목이 나타난다. 수령 200년이 넘은 이 밤나무는 나무둘레 2…

  4.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4-우강 솔뫼성지 ~ 합덕성당 성지순례길 내포 천주교의 대표 성지순례길

    … 직진하면 된다. 우강제일교회 앞까지 가는 길의 양 옆은 모두 논이다. 모내기철을 맞아 논에 가득 받아 놓은 물이 봄바람을 타고 찰랑이며 물결을 일으킨다. 농민들은 손바닥만한 땅도 그냥 놀리는 법이 없어 논과 논 사이, 길가도 흙을 일구어 옥수수며 콩…

  5.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악 월곡리 철탑 공사 강행

    …주민들 간의 물리적 충돌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시행사 측은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되고 이후 장마가 오면 공사 진행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돼 공사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주민들은 의견을 묵살한 채 합의 없이 공사를 강행하려 한다면 용납할 …

    당진시대
  6.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새마을 소식

    …7일부터 5개 조로 나누어 정미농협 육묘장 치상작업을 도왔다. 올해 첫 모내기 실시 지난 10일 합덕에서 진행 올해 첫 모내기가 지난 10일 합덕읍 신석리 권용남 씨 농가에서 진행됐다. 모내기 현장에는 이철환 당진시장이 참여해 직접 이양기를 몰며 농가…

    당진시대
  7.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는 “봄을 맞아 농촌은 요즘 농번기를 맞아 한창 바쁠 때”라며 “요즘엔 모내기 준비를 마치고 시금치 농사를 거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청1통 부녀회 총무를 맡아 오후에는 새마을 꽃밭을 가꾸러 가야 한다고 말했다. 문미라 주부는 “수청1통은 주변이…

  8.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 그물을 널어 놓아야 내일 조업을 할 수 있다”며 바쁘게 손을 놀렸다. 모내기 준비에 여념없는 들판 지난해 수확을 마치고 모아 놨던 볏짚까지 모두 거둬들여 황량했던 들판에도 봄이 찾아왔다. 농부들은 본격적인 모내기에 앞서 땅을 갈고 고르느라 여념없다.…

  9.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산 구만리보에서 삽교천으로 흐르는 물을 막아서 논에 가둬두었다가 이듬해 모내기할 때 쓰기도 했지. 덕분에 어릴 적에 겨울이면 논에 가둔 물이 얼어서 썰매는 참 숱하게 탔구먼~.”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일본인 지주에게 논을 부쳐 먹고 사는 소작인이 대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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