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7) 석문면 '용무치'] 흔하지만 너무나 정겨운 그 바다
비릿한 비린내가 나는 곳, 봄날 모내기 할 때쯤에는 실치 말리는 풍경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 이 가을에는 쓸쓸한 바닷바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넓게 펼쳐진 갯뻘, 휴선들.... 그림의 소재로는 흔하지만 너무나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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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모내기 하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릿한 비린내가 나는 곳, 봄날 모내기 할 때쯤에는 실치 말리는 풍경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었는데... 이 가을에는 쓸쓸한 바닷바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넓게 펼쳐진 갯뻘, 휴선들.... 그림의 소재로는 흔하지만 너무나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만 ‘남들한테 대접 못 받아서 그렇지 농사는 매력 있는 일’이라고 소개하는 그는 타고난 농사꾼이다. 그는 방울토마토 시설재배로 유명한 신평면 금천리에서 5백여평의 하우스 농사를 짓고 있다. 감자 등 밭작물도 조금 짓고 7천평의 논을 경작하기도 한다.…
2005.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 농번기로 인해 그동안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지 못한 두 후보는 지난 주 모내기가 거의 마무리 되면서 본격적인 조합원 접촉에 나서고 있다. 농협이사와 대호지번영회장을 맡고 있는 남기준(53, 사성리)씨는 이번이 두번째 도전으로 조합개혁과 경제사업 활성화…
2005.05.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도착한 농사현장에 따끈한 요리들이 내려진다. 사진 속 모습은 행정리에서 모내기를 위해 수로작업을 하던 양진수(왼쪽, 56)·김동구(55)씨의 모습. 이웃에 사는 이정호(호서중1)군도 맛있는 음식에 덩달아 신이 났다. “요즘은 시켜먹는 게 오히려 더 싸…
2005.05.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지난 17일 장세순(56)·윤정심(50, 당진읍 행정리)씨 부부가 모내기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물이 가득 차 있는 논에서 장씨의 이앙기가 지나갈 때 마다 올 가을 희망을 심듯 어린 모들이 심어진다. 그 무렵 부인 윤씨는 이앙기에 들어갈 모판을 나르…
200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야외 어디를 가도 활기있고 만물이 아름다운 5월이다. 논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여념없는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식물들은 푸르름으로 온갖 생명력이 넘치고 그걸 바라보는 인간도 덩달아 생기가 솟는다. 이와 함께 해충들도 세상구경(?) 채비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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