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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의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모두의 아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취업성공 사례로 3명 장관상 수상 줄이어

    …희 씨는 회계마스터사무원 양성과정을 수강했다. 40대의 최은미 씨는 세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그 사이 경력이 단절됐다. 한동안 방과후 강사로 일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상태에 놓였다. 다시 도전해 전문성을 갖춘 일자리를 고민하던 최 씨는 관심이 …

  2.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다. 평택에서 태어났지만 결혼 후 16년 동안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최근 6년간 회장…

  3. 2024.01.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4·10 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 ① 여성] 안임숙 당진여성포럼 대표“여성 일거리 발굴로 사회 참여 확대해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성 일자리가 없어 젊은 여성들이 떠나고, 아이가 태어나도 의료·교육 등 인프라가 부족해 인근에 있는 도시로 떠난다. 여성 정책은 단순히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구가 유출되고, 불균형으로 인해 도시의 활력이 점차 떨어지…

  4.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현이다. 그나마 국가에서 펼치고 있는 경로복지 정책이 마치 배고파 우는 아이 젖동냥 주듯이 생색내기에 급급한 실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인들의 삶은 고달프기만 하다. 이제는 우리 노인들이라도 나서야 할 때가 됐다. 노인들 스스로 갱생하는 수 …

  5.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6] 가정의달 의미 되새기자

    …여왕이자 가정의 달 오월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절이다. 보통의 아이들은 부모들과 놀이동산을 찾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었고 또한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드리며 길러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유일한 …

    당진시대
  6.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민 군 “취업준비의 결실 거두고 싶습니다” 취업준비생 김준상씨 “우리의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30대 주부 이선미씨 “건강하고 아들사업 잘되는 게 제일여” 쌍둥이 할머니 김영순씨 어느덧 임오년이 저물었다. 2002년의 마지막 태양은 서해의 바다 속으…

  7. 1999.08.30 · 산업·경제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2

    … 뒷좌석의 대여섯살박이 두 꼬마가 떠드는 소리를 한번도 듣지 못했다. 두아이는 공공장소인 기내에서 혹시나 애들이 떠들어 남에게 피해를 줄까 걱정하는 엄마의 혹독한 감시(?)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덕분에 우리는 아무도 애들 떠드는 소리에 신경 거슬리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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