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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9년

9건 · '모두 행복'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속에 다시 피는 젊은 날의 열정 - 유동초, 그림교실 수업받는 주부화가들

    …6세)씨는 각각 응용미술과 서양화를 전공한 미술학도이기도 하다. 이들은 모두가 주부이며 보통 아이 두명을 키우고 있으며 시부모를 모시는 경우도 적지 않다. 매일 자신의 작업을 하는 와중에 이들을 둘러보며 그림지도를 하고있는 화가 박기호씨는 ‘늦게 발동…

    당진시대
  2.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 누구나 노인이며 누구나 미래의 노인이다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개교 10년 맞는 사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서금구 60세는 아가, 100세부터 청춘’ 올해로 100세를 맞은 미국의 노인 프레드릭 윌리엄 선더맨 박사는 지난 4월…

    당진시대
  3.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이 논문은 노인대학 가족들의 것 - 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김귀자

    … 이 대학에서 병설로 운영하는 여성대학원의 교육프로그램 기획과 강사섭외 모두 서금구 학장님과 그녀의 일이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정신적·육체적인 고통을 나누며 호스피스(임종간호) 봉사를 하다 그 일을 따라 합덕까지 오게 된 김씨는 95년 좥신뢰와 꿈…

    당진시대
  4.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 이 대학에서 병설로 운영하는 여성대학원의 교육프로그램 기획과 강사섭외 모두 서금구 학장님과 그녀의 일이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정신적·육체적인 고통을 나누며 호스피스(임종간호) 봉사를 하다 그 일을 따라 합덕까지 오게 된 김씨는 95년 좥신뢰와 꿈…

    당진시대
  5.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 얼굴로 작은 몸뚱아리를 굴리며 축구하는 모습은 TV 앞에 앉은 시청자 모두에게 아름다운 충격이었다. 엄마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가긴 했지만 처음 구원이를 보았을 때 태양이는 저으기 놀랐다. “다리는 하나도 없고 두팔이 뭉뚝했어요. 그런데 구원이는 축구…

    당진시대
  6.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새로운 세기를 준비하며..

    … 새로운 천년을 맞으면서 인간의 본 모습을 찾을 때다. 하늘 아래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평등한 아들과 딸들이다. 어느 한 사람도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살다가 실수하여 교도소에 다녀온 이도, 사업에 실패하여 빚에 쪼들리는 이도, 죄를 지어 도피 …

    당진시대
  7.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며 한문과 영어, 양재를 배웠다. 소금에 밥 한숟갈을 뜨고, 남는 돈은 모두 어머니를 위해 저축했다. 먹지도, 입지도, 덮지도 않았다. 그때 돈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리고 그녀는 행복했다.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날, 상여금을 주머니에 넣은 …

    당진시대
  8.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간관계 회복 바라는 어른도 많이 찾아 인생에 ‘문제’가 있는 한 우리는 모두 잠정적인 ‘문제인’이며 피상담자다. 인생의 문제란 바로 ‘자기발견’과 ‘자기성장’, 그리고 ‘행복’이므로. 중학교 2학년인 찬호(가명, 만13세)는 남의 오토바이를 훔쳤다가 …

    당진시대
  9.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던 용일이가 들어왔다. 용일이 엄마 김인옥(43세)씨도 들어와 세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앉았다. 낯선 방문객 때문에 잠시 어색했을 뿐 분위기는 결코 딱딱하지 않았다. 용일이가 쉴새없이 들락거리며 옷도 갈아입고 손님에게 곧잘 말도 건네고, 자전거를 씻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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