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7년 당진의 10대뉴스
…식료품, 문구,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피해품이 예상범위를 뛰어넘어 거의 모든 생필품을 망라했다. 당진군 또한 한보가 내는 3백80억의 지방세중 30%에 해당하는 군세 114억원의 징수가 미궁에 빠지는 피해를 입었다. = 김현욱 의원 80만원형 의원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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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모든 이의'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식료품, 문구,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피해품이 예상범위를 뛰어넘어 거의 모든 생필품을 망라했다. 당진군 또한 한보가 내는 3백80억의 지방세중 30%에 해당하는 군세 114억원의 징수가 미궁에 빠지는 피해를 입었다. = 김현욱 의원 80만원형 의원직 …
1997.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남ㆍ여가 구별없이 무려 다섯시간에 걸친 군민결의가 이루어지며 참석한 모든 이들이 질서정연하게 애향심으로 하나되어 이탈할수 없는 이심전심으로 이어진 가슴뭉클한 하루였다. 우리당진군민들이 어려울 때마다 하나되어 어디에서 솟아나는지 마음과 힘을 합하여 …
1997.06.30 · 정책·행정 · 이명자
…한데서 오는 반응이지 결코 공해공단에 대한 찬성을 일컫는 것은 아니라고 이의원은 해석했다. “일부 주민들이 죽어도 좋으니 유공을 받으라 한다면 할말은 없는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세대가 아닌 후세를 위한다면 근본적으로 유공은 어렵다고 봅니다.” 고대면내…
1997.02.24 · 정책·행정 · 김태숙
…으며 「임야“는 0.8% 하락 했다. 특히 당진읍 지역은 임야를 제외한 모든 지목별 토지가가 4%~9%의 증가를 보여 평균 5.3% 상승했다. 송악ㆍ송산ㆍ신평도 지가가 조금씩 고르게 상승했으며, 우강ㆍ순성ㆍ면천ㆍ석문ㆍ고대가 작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1997.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따르면 사업자 이모씨가 당진군이 사유림내의 채석허가신청을 반려한 데에 이의 를 제기하며 신청한 행정심판에서 충남도 행정심판위원회는 지난 12월 20일자로 신청인 승 소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채석에 따른 각종 공해피해와 안국사지등 문화재 훼손을…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걱정을 하면서도 꼭 있어야 할 시설이라는 원칙엔 이의를 달지 않았다. 대신 그에 상응해 주민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대책에 대해 김군수에게 집중적으로 질문했다. 가곡1리 김응택씨는 주민들의 찬성없이 쓰레기매립장을 건설할 수 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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