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일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모든 일은'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풀뿌리 미디어 시론] 천현진 동신대학교 교양교육센터 교수

    … 기본소득 카드를 꺼냈다. 그러나 기술이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과 모든 사람들이 그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라는 약속 사이에 의문이 생긴다. 생산성은 기술의 문제지만, 그 성과의 귀속은 제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시간을 잠시 2천 년 전 로마로 돌…

  2.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의 축제, 시민의 눈으로 다시 본다.

    … 둔다. 성격이 다른 축제를 같은 기준으로만 평가할 수는 없다. 그러나 모든 축제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기준은 있다. 시민 참여, 안전, 접근성, 지역경제 연계, 예산의 적정성, 평가 결과의 환류다. 축제가 끝난 뒤 “사람이 많이 왔다”, “성공적으로 …

  3.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문화가 살아야 지역의 미래가 보인다

    … 함께 만드는 동반자이다. 창작공간 부족, 불안정한 수입, 제한된 활동 모든 것들이 지역 예술인을 수도권으로 떠나게 만든다. 예술인이 떠나는 지역은 문화의 뿌리가 약해질 수밖에 없다. 지자체는 단순한 보조금 지원을 넘어 창작공간을 마련하고, 공공미술과…

  4.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남 율리아(19) 한국어 배우며 통번역가의 꿈 키워

    …야 했다. 기초 학습이 부족한 상태에서 중학교 과정을 한국어로 이해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율리아 학생은 “처음부터 다시 배우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았다”며 “중학교 때는 ‘한국어만 배우면 된다’는 생각이 강해 수학이나 사회 같은 과목은 거…

  5.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학생의 성장을 향한 같은 마음, 다른 자리에서의 고민 드라마 「참교육」이 우리 교육에 던지는 질문

    …. 교사들은 교육보다 민원을 먼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을 경험한다. 물론 모든 민원이 부당한 것은 아니다. 보호자의 걱정과 관심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학교 역시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존재한다. 결국 교사와 보호자는 같은 시선으로 아…

  6. 2026.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급식법 통과, 식판 뒤에 서 있던 사람들을 위해

    …재한다는 사실을 법으로 확인한 것이다.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보장하는 일은 급식 노동자들의 안전하고 존엄한 노동을 보장하는 일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정성껏 준비해야 한다는 책임은 오랫동안 개인의 성실함에만 맡겨져 왔다.…

  7. 202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시대, 문화원은 무엇으로 존재하는가

    … 저는 이 지점에서 오히려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문화원이 해야 할 일은 과연 다른 기관과 같은 일을 하는 것일까요?” 문화원의 존재 이유는 ‘경쟁’이 아니라 ‘정체성’에 있습니다. 문화원은 단기 성과나 이벤트 중심의 문화가 아닌, 지역의 시간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