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학생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7년

33건 · '모든 학생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차샘의 핸드메이드(애플컨츄리 당진점) 차수민 작가정성 가득 나만의 작품 만들기

    …공예를 배울 때 가장 재밌었다”며 “맨 처음 양말인형 배울 때는 양말로 모든 동물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고 전했다. 청소년·성인 등에게 공예 가르쳐 2년 전 당진을 찾은 그는 시댁과 아들 내외가 충남에 거주하고 있어, 연고가 없는 당진이지…

  2.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형열 당진시대 대표이사

    …1993년 당진시대 창간 이후 24년에 이르도록 당진시대와 함께해 주신 모든 주주·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난 한 해에도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제 및…

    당진시대
  3.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 필라테스, 실버댄스 등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이 춤을 배울 수 있다. 취미는 물론 학생들의 입시준비와 자격증도 이곳에서 취득할 수 있다. 300명의 원생이 있는 본점은 원당동이며 신평과 송악 복운리, 기지시리에 이 …

  4.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서 펼쳐진 전국연극제

    …이날 시민연극제에서는 △LY팀의 연극 △윤정현 씨의 시극 △천안 신용초 학생들로 구성된 티라노와 친구들의 연극이 선보여졌다. 또한 폐막식은 한국종합예술단 그릿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주제로 한 무용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축사 등이 이뤄졌다. 류희…

  5.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로 찾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살다보니 마을에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마을에서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사라진지 오래다. 한참 유행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응답하라 1…

    당진시대
  6.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수를 50명으로 제한해, 일찍 온 순서대로 앉히고 선을 그어 나중에 온 학생들을 몰아낸 장면을 담고 있다. 이때 쫓겨난 아이들이 뽕나무에 기어올라 예배당 안을 들여다보며 따라 배우고, 주인공 채영신이 아이들을 위해 칠판을 떼어 밖에서도 볼 수 있게 하…

  7.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깜찍한 응원 받고 모두 힘내세요! 당진문화를 즐기다20 래러티 어린이응원단

    …가 퍼진다. 지난 2015년 당진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이 모여 래러티 어린이응원단을 창단했다. 래러티 어린이응원단은 당진의 주부 응원단인 알리스응원단 정기공연 때 특별출연 하며 몇몇 어린이들이 무대에 오른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8.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 특수학교 설립되나

    …구성된 종합특수학교로 정원은 120명이다. 현재 도교육청은 3개 시·군 학생들이 편리하게 접근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 가능할 수 있는 학교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충남도내에는 공립 4곳과 사립 2곳 등 6곳의 특수학교가 설립돼 있다. 또한 …

    당진시대
  9.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들이 이기적이어야 해요”여성이 뛴다 16 김용남 서예가

    …작했다. 또한 함께 취득해 놓았던 1급 한자자격증으로 한자교습소를 열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1998년 상록서예학원을 문 열었으며 실력을 쌓은 원생들로 구성된 동아리 상록묵향회 지도작가 활동을 비롯해 지금은 당진문화예술학교와 삼봉초, 고대면주민자치센터,…

  10.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소소하지만 특별했던 여름방학

    …방학이 모두 끝났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31일 간의 방학을 보내고 학생들이 학교로 다시 돌아왔다. 누군가에게 방학은 잠시 학업에서 한 발 떨어져 숨을 돌릴 수 있는 여유를 주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학기 중 부족했던 학업을 채울 수 있는 기회가 되…

  11. 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에서 방학 보내기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에서 지역 초등학생들의 여름 방학을 맞아 다양한 사회교육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과학과 함께하는 요리·실험교실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의 탐구력과 창의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도왔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12.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재능으로 만드는 작은 발표회”

    …간놀이 시간인 행복놀이 시간이 되자 리코더 연주에 참여한 6명의 5학년 학생들이 하나 둘 리코더를 들고 모이기 시작했다. 6명의 학생들은 지난 1학기 동안 정영선 교감으로부터 리코더를 배우고 틈틈이 연습에 임해왔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완성한 …

  13.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 간판 아닌 실력의 시대”

    …로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사교육의 효과는 상위권 성적의 학생들에게만 국한돼 있다”며 “부모가 먼저 현실을 깨닫고, 앞으로의 사회변화와 트렌드를 읽고 그에 맞는 직업을 아이들에게 추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5 개정 교육과정 …

  14.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 센터 설립·조례 제정 순항

    …역 인재를 함께 키우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한편 지난해 당진시는 우수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13.7% 이탈했으며 이외에도 농촌에 위치한 학교는 교육 환경이 좋지 못한 상황이다. 반면 도심은 과밀화로 인해 지역별 교육 격차가 심각하다. 당진시는 당진행…

  15.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안 해병대 체험캠프 사고와 같은 일을 더이상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모든 교육현장에 스며 있다. 병설유치원마다 아이들 움직임이 들여다보이는 반투명우산을 비치하고, 학부모에게도 반투명우산을 요청할 만큼 꼼꼼하다. 김 교육감은 “안전 교육만큼은 충남 …

  16.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석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함께 즐긴 당진 학생체육의 성과

    …내고 싶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땀과 눈물을 흘리며 혼신의 노력을 다한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격려와 성원을 보낸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운동부 학생들이 학업을 등한시 하고 수업을 소홀히 하는 폐단을 없애기 위해 운동선수들의 학사관리를 엄격하게 운영하고 학…

    당진시대
  17.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소년들이여, 꿈과 끼를 펼쳐라!

    …1월까지(8월 제외) 매월 1회, 총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학생들이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공연마당과 농구, 단체줄넘기, 뉴스포츠 등을 즐기는 활동마당, 다양한 부스에서 진행되는 체험마당 등이 마련된다. 또한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심훈…

  18.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가는 곳만’ 찾아가는 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인 감성충전 콘서트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음악을 들려주면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부르는 곡에 대한 충분한 해설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연주회 앞두고 연습무대로? 한편 지난 2월 당진종합병원에서 열린 해나루 나눔음악회 당시에…

  19.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는 자리로 마련한 것이기 때문에 함께 공연을 보고, 대화하고 밥을 먹는 모든 프로그램이 소통의 한 과정이다. 이렇게 사랑방 토론회를 통해 건의된 내용 중 시급한 사항은 당진3동과 당진시청에 건의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많은 대화와 협의가 필요한 중요현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