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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5년

9건 · '문화 다시'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에 지역 언론인 당진시대가 더욱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면서, 지역의 여론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신문, 큰 틀에서 또 넓은 시각에서 당진의 미래를 고민하는 신…

    당진시대
  2.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어려울수록 정도로 가겠습니다

    …를 쌓아나가야 한다. 특히 지역신문은 공공성의 강화로 자신의 존재기반을 다시금 튼튼히 해야만 한다. 전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 대부분이 주민주주로 자본이 형성되어 있고 편집권 독립을 내용으로 하는 편집규약을 통해 신문제작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

    당진시대
  3. 2005.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홍근 당진시승격 추진위원회 운영위원장] 서해대교는 당진군민과 지도자들의 쾌거

    …가고 있으며, 지역발전의 가교역할로 이제 서해안 시대를 열어가는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동안 지역적으로 많은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지만 그중에서도 명실상부한 당진항의 항만계획이 수립되게 되었고, 임해공단지역 또한 가속화되어 가고…

    당진시대
  4. 2005.09.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본지 대표이사]친일청산, 스스로 못하면 역사도 외면한다

    …있습니다. 해방이 되었으나 일제를 추종하던 세력들이 우리나라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종교 등 각 방면에서 지도자로 군림하였으니 나라꼴이 제대로 될 리 없었던 것입니다. 친일인명사전을 만드는 이유는 친일파 본인에 대한 단죄가 이미 물 건너갔다고 하더라도 …

    당진시대
  5.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인구 다시 감소세

    … 위해서는 인위적인 정책보다 쾌적한 휴식환경조성, 양질의 교육·의료 및 문화생활의 기회제공, 상대적으로 양호한 공공서비스 제공 등 구조적 기반구축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군 총무과의 담당자는 “아이앤아이스틸 종업원의 전입과 전출 때…

    당진시대
  6. 2005.06.2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시청사 후보지 지연 관련] 도시개발사업이란?

    도시개발사업은 도시개발 구역 안에서 주거·상업·산업·유통·정보통신·생태·문화·보건 및 복지 기능을 가지는 단지나 시가지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환지방식과 수용 또는 사용방식, 혼용방식 등 세가지로 나뉜다. 당진군이 시 청사 건립을 위해 추진…

    당진시대
  7.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당진이 ‘변화’해야 한다

    … 도민체전을 위한 종합운동장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와 있고 스포츠 교육 문화센터 건립, 여성의 전당, 노인·장애인 종합복지회관 건립 등 문화·예술·체육·복지 인프라의 확충을 통해 번듯한 도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다. 특히 시 승격의 결정적인 요인이…

    당진시대
  8.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강희철(내경1리 노인회장) : 고래탑제를 하고 있다. 이 고래탑제를 지방문화재로 승격해주길 바란다. 답변(이춘광 문화공보과장) : 가능성이 희박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일단 전문가에 의뢰해 보겠다. 이호영(신촌리 노인회장) : 게이트볼장이 있는데(전천후 …

    당진시대
  9. 2005.02.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지역의 미래상은 농촌기반도시”

    …에 조사 대상자의 30.7%가 농촌기반도시라고 답변했다. 그 다음으로는 문화도시가 25.1%로 나타났고 공단도시가 23.7%, 관광도시가 16.2% 순이었다. ‘맑고 푸른 당진21’은 지역의 미래상에 대한 주민 선호도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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