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왜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문화 왜목'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최운연

    내년도 예산 5430억원 확정

    … 2억5500만원, 신규행사 민간행사보조금 785만원을 삭감했다. 이어 문화체육과의 경우 민간음악동우회 연주활동 지원예산 500만원, 실내체육관 방수 및 도색공사 1억원 등을 삭감했다. 이와함께 총무과의 송년의밤 행사 1천만원, 지역경제과 재래시장 상…

    당진시대
  2. 2008.12.29 · 정책·행정 · 최운연

    문화관광정책‘혁신관광정책진흥 대상’ 수상

    …수상했다. 민종기 군수는 한국관광평가연구원이 주최하는‘2008 대한민국 문화관광정책대상' 혁신관광정책진흥 대상자로 선정돼 지난23일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시상식에서‘혁신관광정책진흥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평가연구원 김동승 원장은 “당진군은 혁…

    당진시대
  3.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 2009년 시책구상 보고회]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고 복지 인프라 확충

    …의 수요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맞물려 사회복지, 보건, 교육, 문화예술 등 주민 삶의 질과 관련한 욕구가 증대하고 각종 개발사업과 유입인구 증가 등으로 인한 갈등과 집단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바탕으로 군정방향을 정했다. 군은 민선…

  4. 2008.09.29 · 환경·안전 · 최운연

    환경운동연합과 진보신당 성명서 내

    …설사업 지원 1억6천만원, 축분처리비용 톱밥왕겨지원 2억원을 편성했으며 문화관광분야에서는 면천읍성복원 사업 3억원, 왜목마을 관광지개발사업 3억4천만원, 난지도관광지확대지정용역 2억5천만원, 솔뫼성지 주차장 조성사업 2억원, 삽교호함상공원 소액투자 지…

    당진시대
  5.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1… 안섬휴양공원]

    … 온 맥으로 가야산의 앞뒤에 있는 고을을 내포라고 한다고 언급했다. 내포문화권이라고 지칭되는 이 지역은 대체로 비슷한 형태의 문화와 생활형태를 보여 왔고 충남도에서는 내포문화권 개발계획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본지는 당진군과 인근 시·군(예산, 홍성,…

  6. 2008.08.1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선 4기 후반기 군정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 전반기 성과 후반기에 이어, 급증하는 사회문제 해결이 과제

    …른 복지서비스의 제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 “지역의 마을회관이나 문화관련 시설, 보건소 등의 공간을 활용하고 자원봉사자 및 잠재적인 복지인력의 활용도 검토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 교수는 “지역사회 복지의 성공은 지자체장의 의지와 행정공…

  7.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다 - 이철환 전 당진군 부군수

    …말한 바 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도자들이 깊이 새겨보아야 할 마음가짐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난 3월 우리는 ‘무리한 위장 시승격 추진’과 관련한 당진이란 이름과 공직자, 군민 모두가 사상 유례 없는 치욕적…

    당진시대
  8. 2008.06.09 · 정책·행정 · 김태숙

    추경예산 2억1천8백만원 삭감

    …홍보표지석 12개소 설치비 4천8백만원과 다기능경노당 사업비 5천만원, 왜목마을 해돋이행사 홍보비 1천5백만원을 전액 삭감했다. 또 당진군수기 농악경연대회 보조비를 2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감액하고 솔뫼성지 청소년축제보조비를 3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당진시대
  9. 2008.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읍면별 발전전략 보고회] 당진읍 - 시승격 기반시설 확충, 송악면 - 2008년 읍승격 원년의 해

    …대학 주변의 난개발 방지 및 상권활성화를 꾀하고, 면천면은 면천읍성 등 문화재 복원개발을 통해 문화중심도시 육성한다. 또한 순성면은 농촌마을 종합개발을 통해 생태영농 도시로 개발하고, 우강면은 서해선복선전철 및 당진 천안간 고속도로의 경유지로 편리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