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7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충남대 출신 의사들 지역에 나눔 전해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는 당진에서 거주하는 충남대학교 의대 출신 동문들로 구성된 단체다. 이들은 현재 각 의료 분야의 병원을 개원한 원장들로 현재 13명의 현역 의사들이 함께 하고 있다.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회장 김동일 원장, 이하 충남의대동문회)가 결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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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뭉쳐야 산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는 당진에서 거주하는 충남대학교 의대 출신 동문들로 구성된 단체다. 이들은 현재 각 의료 분야의 병원을 개원한 원장들로 현재 13명의 현역 의사들이 함께 하고 있다.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회장 김동일 원장, 이하 충남의대동문회)가 결성…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가 지역에서 거주하는 한 장애인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지난 7월에 전했다. 노모에 두 아들까지 모두 장애가 있는 이 가족은 20년 간 살아 온 집에서 나가야 할 상황에 처했다. 이 사연을 들은 사랑봉사대는 지…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부사관은 일반하사, 중사, 상사 원사의 계급을 가진 육·해·공군의 사병을 가리킨다. 명칭이 변경되기 전에는 하사관으로 불렸으며, 육군의 분대와 같은 최소 규모의 전투 집단을 지휘하거나 군대 내 정비·수리 등 숙련된 기술을 요구하는 분야에 기술자로 배치…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부족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저녁 식사까지 한 후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한다. 돌봄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가 당진시에…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이 오는 19일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30년 전인 1986년, 차원병 초대회장을 필두로 당진이웃클럽으로 시작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지…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 월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이다. 또한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이후 모래를 포설해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났다. 화려하거나 장엄한 곳은 아니지만 왜목마을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그 옛날 골목은 바빴다. 해 질 무렵 엄마의 밥 먹으라는 소리만 아니었으면 한 시도 쉴 틈이 없었던 골목이다. 번듯한 장난감이 없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땅 바닥에 삐뚤빼뚤 선 그어 놓고 비석을 치기도 하고 돌 던져가며 땅을 빼앗기도 했다.…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산시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원도심 도시재생지원사업관련 주민설명회가 김홍장 당진시장, 김동완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에 열렸다. 당진교회 드림홀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제정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관련, 도시재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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