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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를 보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7년

6건 · '미래를 보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 대산3사의 공해로부터 늘 위협을 받고 있어 특별한 대책이 없는 한 그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실정이다. 해수욕장 배후에는 용이 살았다는 용못이 있는데 지금은 모래로 메워져 있어 연못이라기 보다는 평지에 가깝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에서도 얼마전 이곳에…

    당진시대
  2. 1997.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제를 우려하며

    …의 경우는 생각해 보지 않습니까? 바다의 자원이 땅을 통하여 얻어지는 것보다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조개와 굴, 낙지, 김, 어류등 돈으로 계산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이 있습니다. 그 많은 것을 단지 피해어민보상이라는 미구책으로 끝냈습니다. 그러나 …

    당진시대
  3. 1997.0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합덕농ㆍ공고 「싸이클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누구든 끊임없는 노력을 하여야 하는데 그 노력이란 것은 아무리 머리좋고 똑똑한 사람일지라도 굳은 의지와 결심이 없으면 목표에 맞는 노력을 하기 어렵 다. 하지만 이번에 찾아 간 곳은 노력하는 젊은이들이 살…

    당진시대
  4.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면정을 청취하고 군수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중간에 당진의 밝은 미래를 향해라는 군홍보 비디오상영이 있었으며 행사를 마친후 김낙성 군수는 주민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김군수는 순방 인사말을 통해 “지나온 1년6개월이 지방자치의 기틀을 다진 기간이…

    당진시대
  5.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먹이를 주다가 갑자기 뿔로 덤벼드는 소를 보고는 ‘조용하고 순한 이미지’보다는 ‘괴팍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택주군은 괴팍하지만 자신이 해야할 일은 철저하게 지켜나가는 듬직한 소처럼 자신도 그렇게 자라고 싶단다. 꼼꼼한 성격답게 조용히 앉아서 온힘을 …

    당진시대
  6.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상실하고 있습니다. 부정부패에 신물이 난 국민들도 차기대통령은 청렴도 보다는 경제난국을 슬기롭게 타개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인물이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한해를 보낼 때마다 우리는 세월을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지난 세월에서 깊은 회한을 느낍니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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