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 지금만 바라보는 관리형 리더로는 한계가 있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확장형 리더가 필요하다. 이러한 절박감을 안고 시민 앞에 섰다. 지금의 정치와, 지금의 리더로는 부족하다. 당진의 위상에 맞지 않는다. 정치가 살아야 한다. 그래야 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미래 아닌'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지금만 바라보는 관리형 리더로는 한계가 있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확장형 리더가 필요하다. 이러한 절박감을 안고 시민 앞에 섰다. 지금의 정치와, 지금의 리더로는 부족하다. 당진의 위상에 맞지 않는다. 정치가 살아야 한다. 그래야 경…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있는 교과서도 여럿이다. 이는 일본이 역사 교과서 편찬을 국정제가 아닌 검정제도에 맡기고 있기 때문이다. 검정 과정에서 정부의 입김이 많이 작용하지만, 집필에 교육당국이 직접 나서지는 않고 있다. 일본의 역사 교과서가 국정제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믹스(Womenomics, 여성의 경제 참여를 통한 경제성장)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성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여성들에게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얼마나 열어 주느냐에 달렸다. 여성은 21세기 신 성장 동력인…
2015.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 걸림돌로 작용한다. 광명교육청 혁신교육지구운영팀 권성규 팀장은 “현재 미래교육협력도시(가칭)를 위해 또 다른 지속적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지자체의 의지가 혁신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야기 나눔터를 만들었다. 딱딱하고 교장·교감에 의한 일방향적 회의가 아닌 점심 식사를 한 후, 쉬는 시간 등 언제 어디서나 대화가 피어날 수 있도록 했다. 자존감이 자라고 자신감이 커져 강희진 교장은 “우리 아이들은 시험 점수로만 본다면 다른 학교…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가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듣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현재는 사회 구성원 중 하나인 아이들을 배제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이들이 현재의 주역이 될 수는 없는 걸까? 당진시 청소년들이 어른들에게 자신…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무문관’을 작가의 시각으로 새롭게 해설한 것이다. 단순히 불교 이론이 아닌 동서양철학을 넘나들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철학을 쉽게 풀어 설명했다. 평소 강신주 작가를 좋아한다는 그는 직설적으로 말하지만 절대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 강신주의 글쓰기 …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족해졌으며, 가진 것은 몇 배가 되었지만 소중한 가치는 더 줄어든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더 부족해졌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더 흐려졌으며, 돈 버는 방법은 배웠지만 나누는 법은 모두 잊어버렸고, 수명은 늘어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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