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8 · 인물·동정 · 이명자
취임인터뷰/한광희 합덕청년연합회장...
… 회원모두 동참하는 봉사활동에 역점- 이명자 차장 “제 어깨에 연합회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각오로 능력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합덕청년연합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한광희(39세) 신임회장은 합덕청년연합회는 엘리트 단체가 아닌 지역 선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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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미래 아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8 · 인물·동정 · 이명자
… 회원모두 동참하는 봉사활동에 역점- 이명자 차장 “제 어깨에 연합회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각오로 능력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합덕청년연합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한광희(39세) 신임회장은 합덕청년연합회는 엘리트 단체가 아닌 지역 선후배…
1998.12.28 · 인물·동정 · 이명자
회원모두 동참하는 봉사활동에 역점 “제 어깨에 연합회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각오로 능력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합덕청년연합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한광희(39세) 신임회장은 합덕청년연합회는 엘리트 단체가 아닌 지역 선후배들의 또래모임이라…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반대의 목소리가 있겠지만 이러한 것은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며 미래에도 여전히 존재할 것이기 때문에 이에 흔들리지 말고 지금까지 이어온 논조를 이어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 생각하는 개인·단체 이기심이 사라지지 않는 한…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해가 발생하는 등 안팎으로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이 큰 한해가 아닌가 생각된다. 제3기 의회는 새로운 지방자치의 정착이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진정 군민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소신과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
1998.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해가 발생하는 등 안팎으로 다른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이 큰 한해가 아닌가 생각된다. 제3기 의회는 새로운 지방자치의 정착이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진정 군민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소신과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
1998.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탄했던 셈이다. 그러나 지금은 사정이 판이하게 다르다. 학교졸업쭭취직이 아닌 학교졸업쭭실업이 되는 사상최악의 취업난에 부닥쳐 있다. 기존 졸업생 25만명에다 내년 졸업하는 18만명을 합치면 무려 40여만명의 대학출신 학사실업이 생긴다. 국가자원의 측면…
199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석래 / 한나라당 당진군 지구당 위원장 거시적 안목으로 당진군의 미래를 설계해야 벌써 중복이 지나서 이제는 조석으로 제법 가을 내음새가 나는 계절, 국방병력 비리사건에 신문을 보고 무슨 기사인가 보니 「有錢免除無錢入隊(유전면제 무전입대)」라는 신종어…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여 선후배들의 권고를 받아들여 비젼있는 당진군 건설과 당진군민을 밝은 미래로 이끌기 위해서 출마를 결심하였다. 【문3】 후보께서는 13, 14, 15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했었으며 14, 15대 때에는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했었다. 그때마다 한국 정당정…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유언비어로 본인 스스로 피해봐 □두차례 낙선, 이미 평가 받은 것 아닌가? ■지역감정 부추긴 중앙정치인들의 당략적 행동으로 진정으로 능력 평가받은 적 없다. 【문1】 재산축적 과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주민이 있다. 【답】 그런 유언비어를 듣고…
1998.05.18 · 문화·교육 · 이명자
…0학급 225명의 작은 농촌학교이지만 학교가 단편적인 지식교육의 기관이 아닌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을 계발하고 뒷받침해주는 생생한 학습현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신선한 파문을 던지고 있다. 학부모들 또한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 대한 …
199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이고 발전적인 도시계획이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런데 당진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청사진에 주민이 소외된 채 형식전인 설명회 한번으로 지역주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버스터미널 이전문제는 계획도 잡히지 않은 채 도시계획이 확정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무 의식없이 그렇게 살다보니 우리의 정체성도 잃어버리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 지난날의 소중히 여기던 정신적 가치를 너무 쉽게 내동댕이 친 것은 아니었는지.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편리성만을 생각하다보니 연탄 한장의 귀중함을 모르고 연탄 때…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짜 터줏대감, 호랑이를 닮은 새해이길 당진의 터줏대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승문씨는 48년을 계속 같은 자리에서 살아왔다. 아니 부모님이 살아온 것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지낸 것이다. 10여년을 운영하고 있는 세차장은 예전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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