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지나온 한 해를 감사하며
… 우리가 이 땅에 살날이 그 만큼 줄어들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둥근 이 지구상에 조그만 땅 덩어리인 극동의 한반도, 그리고 남북으로 갈려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분단국가인 나라, 이 땅을 올해도 생각한다면 필리핀처럼 강력한 태풍으로 몇 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미래 지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우리가 이 땅에 살날이 그 만큼 줄어들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둥근 이 지구상에 조그만 땅 덩어리인 극동의 한반도, 그리고 남북으로 갈려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분단국가인 나라, 이 땅을 올해도 생각한다면 필리핀처럼 강력한 태풍으로 몇 만 …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육·학예 진흥 업무를 전담하다가 이제 채운동 시대를 마감하고 대덕·수청 지구에서 새로운 당진교육의 지평을 열게 됐습니다. 신청사는 지난해 5월 착공해 400일간의 공정으로 2개동의 지상 3층, 지하 1층, 건축 연면적 4,942㎡ 규모 입니다. 주요 …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써 충남 서북부지역의 가뭄 극복에 커다란 역할을 한 바 있다. 앞으로 지구 온난화와 엘리뇨 현상으로 기상이변이 반복되고 심화되어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극심한 어려움이 예상되며, 농업용수의 사용량은 지역적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을지…
2013.05.05 · 문화·교육 · 김창연
…이 지난달 30일 제5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이해 열린 ‘도지사와 충청남도 미래세대 녹색생활 지킴이가 함께하는 환경한마당’에 참석했다. 충남문화회관에서 열린 환경한마당은 충청남도와 푸른충남21실천협의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실을 이제 늦게나마 알게 되었는가. 현재와 과거를 반추해가며 불안한 미래를 상상하며 살아가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없으면 안 될 것이라는 마음 그러나 세상은 더 잘 만들어 질 것이라 믿는다. 우리 인간은 짜내는 고통을 안고 세상에 나온다. 세월이…
2013.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다. 탁구, 유도 - 탑동초 탑동초등학교 탁구부(교장 이웅섭)는 탑동초 미래관에서 전지훈련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전지훈련 중 성환초, 천안중, 정산초, 정산중·고, 경기오정초, 경기내동중, 인천도화초, 인천성리중, 대전봉산초, 대전동산중 등을 …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한 것이 없었다. 하지만 점차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야기가 달라졌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는 더 이상 우려가 아닌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 피해는 자연과 가까이 사는 농민들이 가장 먼저 겪고 있다. “해충피해도 예전에 없던 일 중 하나예요. …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니다. 지난 총선 때 세 가지 연결고리 중 자녀 취업과 관련하여 당진의 미래를 책임 질 젊은이들이 당진에 입주한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산·관·학 협력의 고등기술훈련기관을 설립을 공약했습니다. 그 공약이행의 출발점이 바로 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입니…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 다니는 친환경도시로 거듭났다. 그중에서도 친환경 주거단지인 부(bo) 지구가 대표적이다. 말뫼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달리면 잘 정돈된 주거단지에 도착한다. 말뫼시 북쪽에 위치한 웨스턴 하버(Western Harbor) 내 친환경 주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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