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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세먼지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미세먼지 피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7 · 지역사회 · 박기욱

    [인터뷰] 조종호 보령시 오천면 오포2리 이장 | “마을 주민 중 폐암환자 많아”

    …펜스가 설치되는 등 대책이 마련됐지만 소용 없었다. 바람이 부는 날이면 미세먼지와 분진이 마을을 덮쳤다. 마음 놓고 빨래를 널어 놓을 수도 없었고 농작물 피해도 잇따랐다. 마을 주민들이 폐암으로 죽어나가자 불안감이 커져갔지만 평생 살아왔던 삶의 터전을…

  2. 201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환경을 포기하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염물질 배출을 농도로 규제하도록 되어 있어 오염원의 집중에 의한 총량적 피해에 대하여는 통제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우리 당진에는 당진화력을 비롯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가 집중됐고 인근 대산에 석유화학단지까지 집중적으로 건설되면서 대기환경 오…

    당진시대
  3.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저물어 가는 석탄의 시대

    … ‘등극’할 예정이다. 온실가스뿐이 아니다. 당진지역의 공단과 도심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보다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불과 인구 15만명에 불과한 당진군의 대기환경이 인구 천만에 자동차 3백만대의 서울시보다 더 나쁘다는 것은 그야말로 충격이다. …

    당진시대
  4.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 뿐만 아니라 당진군환경보전기본계획에 의하면 당진지역의 공단과 도심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서울보다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사실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진의 대기환경은 현재 확정돼 진행 중인 개발사업만으로도 기…

    당진시대
  5.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반복되는 분진 유출, ‘쇠 귀에 경 읽기’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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