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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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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민선 마지막'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인터뷰] 황침현 당진시 신임부시장“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 만들겠다”

    …회가 주어져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충남도에서 여러 보직을 거쳤다. 마지막으로 산업육성과장을 하면서 어떤 사업을 추진했으며 성과를 평가하자면? 여러 보직을 거쳐왔지만, 산업육성과장으로 근무하면서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구축사업, 차세…

  2.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관에 울린 선물 같은 하모니 ‘오늘같은 날’

    … 덩달아 신이 나서 연주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오늘이 복지관에서 마지막 공연이라 아쉽지만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니인터뷰] 최종섭 어울림봉사단 단장 “음악의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오늘 공연이 복지관에서 여는 마지막…

  3. 2024.07.0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시민 2만여 반대 서명에도 꿈쩍 않는 도지사

    …될 7월, 8월까지 100일 작전을 펴겠다고 공언, 오는 10일 예정된 민선8기 3년차 당진시 방문 때 축산단지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들을 설득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세금 2000여 만 원을 들여 홍보영상까지 제작 중인 상황이다. 김진숙 당진시민대책…

  4. 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직원 휴양시설 2026년 6월 개원 목표

    … 필요성이 떠올랐고, 교직원 휴양시설이 기존 계획보다 규모가 축소되면서 마지막으로 넓은 시유지를 교환한 것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지난 2월 당진시의회는 충청남도교육청 휴양시설 변경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도 했다. 김덕주 당…

  5. 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부 당진시의원 “교직원 수련원 대신 대형 호텔” 주장

    … 필요성이 떠올랐고, 교직원 휴양시설이 기존 계획보다 규모가 축소되면서 마지막으로 넓은 시유지를 교환한 것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지난 2월 당진시의회는 충청남도교육청 휴양시설 변경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도 했다. 김덕주 당…

  6.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남도의원 ' 돼지는 죄가 없다 '

    … 조성계획을 막아냈다. 충남도에서 추진하려는 ‘스마트 축산 복합단지’는 민선8기 김태흠 도지사의 공약으로 당진의 석문간척지와 보령서천의 부사간척지에 각각 180ha 규모로 30만 두씩 총 360ha에 60만 두의 축산산업단지를 1.2조원의 예산을 들여…

  7.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배출이 적은 저탄소 산업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마지막으로 식량안보문제다. 식량안보는 우리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49.3%로 OECD국가 중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그 마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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