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심 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민심 들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 말처럼 당진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들이 모여 더 멀리 가기 위해 빛을 만들어 냈다. 석문산단에 대규모로 들어올 뻔했던 축사 사업을 백지화 시켰으며, 계엄 선포 이후 ‘탄핵 버스’를 움직여 서울로 향했다. 힘든 해였으나, 함께 맞잡은 손의 온기를 느낄 …

  2.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이기적인 정치가 불러온 결과가 작금의 대한민국 현실이다. 올바른 정치는 민심을 헤아려 공익을 우선에 두고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다 같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하는 것이다. 정치를 하는 사람은 이점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모두 힘들겠지만, 그럼…

  3.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영하 웃도는 날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역시 촛불 집회가 끝날 때까지 이모의 손을 잡고 촛불을 들었다. 팬심이 민심으로…응원봉 등장 이번 윤석열 탄핵 집회는 지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촛불 집회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촛불 대신 색색이 다른 응원봉이 등장했고, 특히 10대와 20대 젊…

  4. 2024.11.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합덕농협 조합장 · 상임이사 임금 인상 부결

    …사태를 두고 “당연한 결과”라면서 “보수 인상안이 부결된 것은 농심이고 민심”이라고 강조했다. 조합장 및 상임이사 보수 인상 논란 최근 합덕농협이 쌀값 폭락과 경영 적자에도 불구하고 이사회에서 상임 조합장과 상임이사의 보수 인상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

  5. 2024.07.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의정칼럼] 충남도의 축산단지 사업추진 철회에 부쳐

    …의 축산농가의 말을 듣는 절차가 필요했고 송산면과 석문면 주민들의 말을 들어봐야 했다. ‘최첨단 아파트형 축사’나 ‘축산인이 양복을 입고 출퇴근한다’라는 식의 논리로는 구제역이나 ASF(아프리카돼지열병)에 시달리며 업을 이어온 축산농가를 설득하기가 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