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형열 당진시대 대표이사
…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난 한 해에도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제 및 개발 소식, 행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물론, 지역사회에 밀착해 각종 사회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작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민주주의 역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난 한 해에도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제 및 개발 소식, 행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물론, 지역사회에 밀착해 각종 사회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작은…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이처럼 선진국과 같은 성숙된 지방차치를 원하고 있을까? 아마도 지난 역사를 보면 196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가난에 허덕여 왔고 60~70년대에 들어와 경제성장이 이뤄지면서 1980년대 말 국민들의 열망적 민주항쟁으로 정치·행정의 민주화를 쟁취할 …
2017.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간을 마련했다. 이종윤 의장은 지난 16일 열린 개막식에서 “의회의 역사를 잘 정리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사진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의회의 역사를 돌아보며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 예민한 사춘기를 보내면서 씩씩하게 인사하진 못하지만 매주 찾아오는 지역사회의 정성어린 손길을 느끼고 있다. 신성철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의 마음에 남은 깊은 상처가 느껴진다”며 “이 아이들이 커서 나라의 동량이 돼야 할텐데 안타깝다”고 말했…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타 시·군과 비교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결국엔 사람과 문화, 지역의 역사가 뒷전으로 밀리고 새로운 공간 조성 중심의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면서 실패하는 사례가 너무 많다. 당진시도 그러한 전철을 밟는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다. 지난해 국토부 도시활력…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니 이를 제대로 견제할 보수다운 보수정당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올바른 역사인식 속에서 국가안보가 아닌 국민안보와 국민경제를 지켜줄 진정한 보수정당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우리사회에 천착된 친일친미 사대주의에 의한 애국심으로 선진국가와 …
2017.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주주의는 희랍 문명에서 시작해 유럽에서 완성된 정치제도로 지금은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정치제도다.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보편화 된 것은 1948년으로 제헌의회 구성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불린다. 중앙집권적이고 소수의 엘리트 계층에 의한 하향식 정치가 아닌, 시민 개개인의 참여로 이뤄지는 것이 자치이자 풀뿌리 민주주의다. 내 삶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하는 것이 한 개인의 일생에 있어 중요한 것처럼, 내가…
201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이를 기록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다. 한국사는 중앙집중화된 권력을 중심으로 기록하고 기술했다. 그러다 보니 지방의 역사는 무시되고 외면 받아왔던 것이 사실이다. 독재정권 시절 편찬된 국정교과서의 영향 탓이다. 독재정권은…
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통령을 파면시킨 이정미 재판관의 선고는 권력교체를 넘어 시대교체라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로 상징되는 전근대 권위주의 시대가 마침내 막을 내리고, 이정미로 상징되는 법치 민주주의 시대로 본격 접어든 것이다. 그동안 불편하게 상호…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들을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 가장 비민주적이면서도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위선적인 행태를 보인다고 하면서, 이것은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선악의 문제일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독선에 빠져있는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사람들로 약자의 …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구호다. 박근혜정권의 집권동안 사드배치, 메르스, 한일위안부합의, 국정역사교과서, 세월호,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 등 실정과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의 발각으로 이 나라의 수준이 만 천하에 드러났다. “이게 나라냐?”는 권력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바로 우…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토지분할위원회, 지명위원회는 한 번도 개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역사적으로 위원회제도는 행정부의 권한이 비대해짐에 따라 이를 견제하기 위하여 등장하였다. 행정부의 일방적인 의견이 아니라 외부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의사결정의 수준을 높이고…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물을 전파해 시민의식을 일깨워준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 민주주의라는 사회제도와 함께 많은 학교가 세워져, 대한제국이 대한민국으로 진보하는데 기여했다. 그런데 지금 한국사회는 6만7000여 개의 교회 십자가 불빛이 휘황찬란한 반면, 성경…
2017.01.13 · 정책·행정 · 김예나
…바뀔 때마다 국민들의 노력을 원점으로 돌리는 낙후된 대한민국 정권교체의 역사 역시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안희정의 도전”이라며 “전임 정권을 뒤집는 게 아니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대한민국을 이끄는 것이 정권교체”라고 강조했다. <질의응답 정리> Q…
2017.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후퇴한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그 바탕 위에서 불평등 없이 공정한 나라를 만들고 동북아 평화의 주춧돌을 놓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안희정 지사가 올린 글 전문이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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