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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바다 고기'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였던 당진은 삽교호방조제를 시작으로 대호.석문방조제가 잇따라 축조되고 각종 매립공사가 진행되면서 천혜의 어장이었던 갯벌이 사라지고 섬도 파괴되거나 연육되었다. 당진군내에는 간척사업이 진행되기전 20여개의 유.무인도와 몇몇 이름없는 …

    당진시대
  2.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대조도 주민 이상억씨/“큰새섬에서 22년 살았죠”

    …. 짧은 스포츠머리에 검게 그을린 얼굴에서 갯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그는 바다낚시꾼들을 상대로 모터보트를 운행해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이젠 고기를 잡는 일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직접 내다 팔고 좀 거창하지만 레져산업에도 손을 뻗치고 있는 전천후 직업인…

    당진시대
  3.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동. 건너편에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보다 더넓은 백사장을 자랑했던 온산 앞바다가 있다. 그러나 지금 이곳에는 석유화학업체에서 나오는 부산물들을 처리하는 폐기물 처리업체가 들어서있고 공해저감대책도 없는 상황에서 각종 중금속과 다이옥신이 무방비로 방출되고 …

    당진시대
  4. 1997.03.24 · 산업·경제 · 이명자

    대호만 ‘붕어잡이’몸살

    … 삼중망이나 삼각망을 쳐 붕어를 대량으로 잡아가는 포획꾼들로 머지않아 물고기 없는 죽은 저수지가 될 형편”이라며 “예전엔 바다가 막히면서 생계수단을 잃은 어민들이 자구지책으로 이곳에서 고기를 잡았는데 요즈음엔 붕어값이 오르면서 외지에서 몰려든 포획꾼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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