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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 보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1년

8건 · '바다 보며'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다. 지도자 박씨는 “무더운 여름날 할머니까지 마을일에 나서시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다”며 “어른들이 그렇게까지 마을일에 열성이니 젊은 사람들이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도 맑다는 이야기…

  2.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안 2m, 남해안 4m에 비해 엄청나게…

  3.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종다리 나래가 키가 한 더 자랐을 땐 눈길을 떼지 못했어요 끝없이 넓은 바다 저끝까지 자유로이 날으는 흰 갈매기 나래 보며 봄들판의 내물소리 뒤동산의 빨간 꽃숲 내 마음 유혹할 때에도 곁눈질 모르고 깃을 친 그 나래 그 나날이죠 내 가슴에 봄물오른 새…

  4.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시설 개선을 위한 기금을 모아 복지사업에 크게 공헌하였다. 이들 부부를 보며 헬렌켈러가 생각나는 것은 이들의 의지 또한 남달라 보였기 때문이다. 기술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아무 재산도 없는 상태에서 간판 없는 옷집을 15년동안 해왔다는 말에서 저력이 느…

  5.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듯 반긴다. 여기에 고란초가 서식하는 이유는 정북향으로 햇볕이 들지않고 바다로부터 축축한 바닷바람과 해무등의 습기를 공급받고 절벽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수분을 머금이 습도유지가 아주 잘되기 때문이라 사생각된다. 아마도 이곳에서 고란초는 수백만년 동안 똑…

  6.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팔순의 어머니를 네살짜리로 만드는 ‘바다’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바다’는 며칠전부터 내가 저를 망신시키고 있는 줄 모르고 오늘도 집에 가면 컹컹 짖으며 뺑뺑 돌다가 터프하게 안길 것이다. “바다야, 너를 망신시키라고 억지를 핀 사람은 당진시대 삼촌, 고모들이란 것을 알아주기 …

  7.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 주민들의 관광소득이 전무하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때문에 바다를 보며 해안의 산 위쪽으로 벼랑끝을 따라 개설되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없는 일이다. 우리지역을 위한 관광도로라면 연중 꽃피고 수목이 우거져 시원한 곳, 아늑하고 포근한 곳, 탁…

    당진시대
  8. 2001.02.26 · 정책·행정 · 김태숙

    노무현, “당진항 지정은 가능하다고 보며 관리방안을 검토하겠다”

    인·터·뷰 노 무 현 해양수산부장관 “당진항 지정은 가능하다고 보며 관리방안을 검토하겠다” 한달여만의 교섭 끝에 노무현 해양수산부장관과의 인터뷰가 성사된 것은 2월19일. 노 장관은 장관실에서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진항의 명칭개칭 문제와 항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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