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행담도 100년 생활사 담은 ‘행담의 추억’ 발간
…언론, 주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행담도의 미래를 논의했다. “고향 잃은 실향민, 마지막이 되길” 책 말미에는 1956년부터 1984년까지 행담도에 거주한 한정만 주민의 닫는 글이 실렸다. 한 주민은 “1990년대 말 서해안고속도로사업이 시작되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바다 잃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언론, 주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행담도의 미래를 논의했다. “고향 잃은 실향민, 마지막이 되길” 책 말미에는 1956년부터 1984년까지 행담도에 거주한 한정만 주민의 닫는 글이 실렸다. 한 주민은 “1990년대 말 서해안고속도로사업이 시작되면서…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이 뛰놀던 학교가 있었고, 이들을 지켜주던 경찰초소도 있었다. 주민들은 바다에 나가 조개를 캐고 굴을 따며 생계를 이어갔다. 육지와는 다른 척박한 환경이었지만, 섬사람들은 서로 기대며 삶을 꾸려 나갔다. 그 흔적 가운데 오늘은 ‘우물’ 이야기를 꺼내본…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벌인 단골 장소기도 하다. 마을 주민들 대부분은 갑갑한 섬 생활에 먼 바다를 보기 위해, 해가 지는 풍경을 보기 위해 당산을 올랐다고 한다. 커다란 나무와 돌 제단 이 당산에는 커다란 나무가 있었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신성하게 여겼기에 누구도 함부…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행담도 휴게소’가 됐다. 개발 논리로 인해 주민들은 고향과 터전을 잃은 채 뿔뿔이 흩어져야 했다. 생흔화석의 운명도 마찬가지였다. 오래도록 자신이 묻혀 있었던 행담도 앞 바다에서 건져졌다. 무려 35만 점에 이른다. 행담도 갯벌이 매립될 당시, …
2025.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담도 마을 역사관’을 만들어 서해대교와 휴게소 건설로 고향을 잃은 행담도 원주민들에게 잊힌 행담도 역사와 기억을 되찾게 해달라는 정부 청원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 ‘청원 24’ 공개 청원에 ‘행담도 마을 역사관 건립 청원’이 진행 중이다. 행담도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