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한 역사관을 가진 합리적인 시민. 권력과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법'의 바른 위치를 지키기 위해 애써온 철저한 법률가. 이런 것들은 지금까지 사업적으로 성공해 큰 돈을 벌거나 큰 명성을 쌓았거나 권력의 상층부에 올랐거나 하는 한정된 기준으로만 바라보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바른 정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한 역사관을 가진 합리적인 시민. 권력과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법'의 바른 위치를 지키기 위해 애써온 철저한 법률가. 이런 것들은 지금까지 사업적으로 성공해 큰 돈을 벌거나 큰 명성을 쌓았거나 권력의 상층부에 올랐거나 하는 한정된 기준으로만 바라보았…
1997.11.10 · 정책·행정 · 김태숙
…단하고, 유권자를 전략분석가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수동적인 존재로 만들며 정치인이 마치 선전.선동가에 불과하다는 인식을 강화시켜 유권자의 정치적 냉소주의를 부추긴다. 현재 방송사와 신문사들은 TV토론 주최에만 열중하고 TV토론의 영향력이 컸음을 자랑할 …
1997.11.10 · 정책·행정 · 이명자
…, 경제뉴스를 가장 강조했다. 장교수는 우선 현재의 지역신문이 지나치게 정치.행정기사에 비중을 두는 정론지 성격을 띄고 있어 재미가 없으며 지역시장경제의 흐름을 짚는 기사가 취약하다고 지적하고 “생활과 관련된 기사, 교육문제.지역문화.여가뉴스 등에 비…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소속 출마 ‘선거혁명’이뤄 행정은 생산적으로 경쟁하는 기업경영 되어야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이창식, 부천시민신문 발행인) 18개 회원사는 97년 공동기획으로 소신있게 민주자치행정을 이끌어가는 기초자치단체장 10명을 선정하여 대담하기로 하였다. 이번 …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유 정 복 김포군수 합리행정, 참여행정의 표본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이창식, 부천시민신문 발행인) 18개 회원사는 97년 공동기획으로 소신있게 민주자치행정을 이끌어가는 기초자치단체장 10명을 선정하여 대담하기로 하였다. 이번 …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것이란 자괴어린 탄식이 절로 나오게 된다. 이 땅에 진정 백성을 위한 정치나 행정은 존재 하는가? 또 최소한의 삶의 조건을 지키기 위한 의지와 노력이 있었던가? 개발의 참의미는 무엇이며, 누굴위한 개발인가? 경제란 무엇이며, 풍요의 과실은 누구의 몫…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중을 두었음으로 일종의 카리스마적인 종교행위와도 같은 것이다. 극도의 정치불안상황에서 야당대표 한사람이 검도를 하고 있음도 인격의 도야와 자기수양을 쌓아 정치를 정도(正道)로 가기 위한 예배의 의식이며 참회의 기도를 올리는 종교적 의식으로 해석해도 …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중을 두었음으로 일종의 카리스마적인 종교행위와도 같은 것이다. 극도의 정치불안상황에서 야당대표 한사람이 검도를 하고 있음도 인격의 도야와 자기수양을 쌓아 정치를 정도(正道)로 가기 위한 예배의 의식이며 참회의 기도를 올리는 종교적 의식으로 해석해도 …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분단상황이 이렇게 오래 지속된 것은 강대국의 한반도 지배야욕과 남북한 정치지도자들의 탐욕이 빚은 결과이다. 지금이라도 우리민족은 이성을 되찾고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데 매진해야 한다. 한반도는 부끄럽게도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다. 우리는…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세워 ‘군수실 벽면을 유리로’ 공개행정구현 촌지근절등 ‘관’과 ‘언론’ 바른관계정립 바른지역언론연대는 민선지방자치단체장 후반기에 접어들어 전국에서 시민운동출신으로 개혁적인 지방자치 행정을 펴는등 바람직한 기초자치단체장을 약 10명정도 예정으로 엄선하여…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있어라 요즈음 우리사회는 걱정과 불안이 만연되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안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있고 정치인들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서 나라의 앞날 보다는 당리당략에 빠져 길을 잃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동자를 조르는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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